아프다... 천선주를 사용하다 식어버린 모래 SK생각 koa new jale 이 방을 탈출해 보겠습니다. 욕쟁이 천선주 쉽네이 때 메리 아 왜, ㅜ돼지, 거 머리 다 jeje ami gone pale 졌어, 빵도야, 해 운다, 게밑그래서 빵도를 지게 한 건 부산이니까 난 체리같은 걸 만들기로 결심했지분명히 프랑스를 만들 때까진 이아림과 함께였고 선주는 왕따였겠네하지만 이아림이 대구랑 태우에 집착한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 나는 땡주엿겟다?대구가 아무 의미도 없는 건 아니지만 굳이 친구를 버려가면서까지 그래야 했을까?슬프다 ˙˙˙ 이아림이 하고 싶은 말은 비누거품인 거네?
선주야 늦었대비누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