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흔남임 여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하겠음 이라고 쓰고 시작하라고 어떤 여자애가 말해줌근데 이거 여기다 쓰는건지 모르겠음
2부작임
서론이(추억 밑 감정쌓기) 길어서 다 제하고 팩트만 보려면 본론 까지 스크롤 내리셈
일단 나는 26살 남자임 25살때 술먹고 헌팅해서 놀다가 자고 담날에 해장하러 가는길에 어떤 자태가 매혹적인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게됨 따라가서 번호를 따려고 툭툭 건드렷는데얼굴을 보고 놀라버림 뒷 모습만 보고 갔다가 개뽷슴 ㅋ 놀 ㅋ 람 ㅋ 충 ㅋ 격 근데 그와중에옆에 슈렉 장화신은 고양이 같은 여자가 눈초롱하게 보고있음 놀람 번호 땀
행복함 근데 따고 연락했음 얘는 어장에 넣지않았음 왜냐 너무 맘에 들었으니까 여자친구 해야 겠다 생각함 근데 나는 번호를따고 헌팅을해도 잠을 자도 나에게 쉽게 주거나 헌팅녀들과는 절 때 사귀지 않음 내가 하는 짓은 안보수 내사람이 될 사람은 보수 ㅠㅠ 좀이상함 그렇다고 집착, 간섭 질색함
암튼 번호를 딴애랑 연락을 함 난 먼저 만나자 말을 안함 여태그랬음 근데 어쩌구 해서 내가 사는 동네로 오라함 왔음 술먹음 생일도 같음 1119일 충격...데스티니잼 얼굴도 맘에 들고 체구도 내가 딱 안았을때에 다 덮은 조그마난 체구 너무 좋았음 근데 술먹더니오빠나 어떄요? 오빠집어디에요? 오빠 집까지 가치가서 그앞에서 차를 택시탄다함
ㅇㅇ 걸어가다가 놀이터에 잠깐 앉자길래 앉음 나도 보고 자기 어떠냐고 졸리다고 막그럼근데 난 그전날에도 이미 여러번 떡...고갈된 상태에 별로 땅기지도않고 진짜 잘 만나보고 싶어서 내가 팅굼 한 4번 팅구다 아진짜 졸린갑다해서 모텔 대꼬감 제움 안했음
근데 자다 일어나니 정말 일어나있었음 그래서 할 수 없이 본능에 몸을 맡김
그 후 아 이건 아니구나하고 버린카드로 버림...근데 이차 저 차 알고보니 동네 친구에 여자친구 중학교 동창임.....뚜둥....다시 만낫는데 왜 ㅂ고백안하냐고 나한테 \당돌하게 물어봄...
이런여자 처음봄 너무 귀엽고 당돌해서 사귐 ㅇㅇ 그게 2015 5 28 임 날짜 다 까먹는데 얘만큼은 임팩트있어서 못 까먹었음 암튼 사귀고 여행을 어마 무시하게다님... 부산 3번인가 4번 제주도 3번 추억이 넘마 많음 생일이 같아서. 생일날엔ㅂ ㅗ라카이가고 ...기념일도 다 챙겨본거 처음임.. 참고로 글쓴이는 조금 이기적임....기다리질 않음 가방도 안들어줌 등등여자친구가 7시간 기다린 적도있고 내가 있는 곳으로 항상 여자친구를 오게함
1부
본론----------------------------------------이런 많은 추억이있는데 1년이 채 가지 못 해 다툼 끝에 싸움 헤어지기로 하고 술먹고 집가서 자고있는데 전화가옴 받으니깐 오빠나어떻게해??? 느낌이옴...집앞으로갈게두줄임....어떻게하지하다가 지우기로함 그래서 지움 지우는 거 여자친구가 부담했음...36만원.,.아 잘해줘야겠다 정말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온몸을 받쳐 사랑하리라 다짐에 다짐을함눈물로 다짐함 근데 나는 공부하는 백수였음 나름 컴퓨터를 좀 하고 주변에서도 인정을함공부에 담쌓았지만 부모님도 컴퓨터만은 밀어주셨음 조금 더 공부를 하고 싶었음근데 자취를 하고 있음 고딩때부터 알바를 많이해 한 2천? 정도 전세로 떄려박고 남어지 전새대출로 역삼동 나와 살고있음 근데 나와 살기 전엔 자금이 조금있어서얘도 나도 돈보단 우리의 만남의 질을 높이며 그리 적지않게 서로 비슷하거나 내가 좀 더 많이 쓰며 살았음 돈 얘기 싫어하는데 이야기를 지금 하는 이유는 두번째 임신 다음에 벌어질 일떄문임... 암튼 다시 팩트로감또 잘만나고 여행도 가고 함 그러던 어느날.....1년 반이 조금 못 된 저번달 말에생리를 안함... 오 주여 근데 나도 다리 수술 하고 상황이 좋지 못 했음....결국 임신을 했고... 나는 공부하는 백수였는데 ...그리하여 또 지우기로함...난사실 낳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음 왜냐면 난 언제든 취업을 할 수 있는 상황 , 오라는 곳 많았음 돈도 그냥 내나이에 먹고 살 정도 받을 수 있고 집고 전세대출이지만 한달에 한 20?25 나가나 암튼 공과금 다포함임 거기서 살면서 애낳고 살 생각도함 하지만 난 전적으로 여자한테 선택을 주기로 함 근데 지우는게 좋겠다하여 알바를 시작함 다리가 아팟지만 엸김히함 근데 분위기가 심상치않음 첫날부터 회식하자는둥 둘째날엔 또 뭐 떄문에 먹고가자는둥 여러가지 자리가 많이생김...나는 부지런하게 아침일찍일어나서 운동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인데 밤에 알바하고 먹고 회식하고 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신경을 많이 썻던 듯 함 암튼 그랬는데 그 회식 자리에서 어떤 애가 날 좋아해서 그런 자리를 많이 만든거 였음 난여자친구있었고 다들 카톡프사로 알고 있었을텐데...하지만 여자친구생각에 철벽침 처음으로 철벽 처봄 나름 짜릿함 암튼 그러고 몇일 뒤 병원에 감.... 다 돈을 마련하지 못 해서 내가 16인가 보태고 걔가 남어지 긁음 그리고 수술하고 나옴.... 역삼동 집감 밥먹는데 카드한도가 안됨 이 카드는 여자친구 체크카드인데 내가 가끔 부모님한테 약간의 돈을 받을때 사용한 카드임 //받아도 다 여자친구랑 썻음 얼마안되지만 암튼 그랬는데 카드 내용보니 그카드가 체크 , 신용 카트 반반인 카드엿던거... 초과 15정도 썻고 결국 병원비 16 준건 그걸로 퉁이었음... 결국 이번에 병원도 여자가 낸 샘 알바 할 때 부터 점점 나는 이여자가 귀찮아 지기시작.... 내가 여자가 많았던 탓에 이여자애는 내가 어디서 누굴 만나 무얼하는지 세세히 간섭했고 처음엔 내자유 억압에 대해 짜증이 났지만 고난과 역경속에서 다 어그리함 그러다 나도 점점 이여자에 대한 생각이 바뀌엇고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절때 이여잘 다른 남자한테 보낼 수 없다고 다짐을함 근데도 소흘해진건 정말 내가 미친놈이지...아무튼 이렇게 이슈가 있고 하늘공원?을가자함 정말 귀찮고 가기 싫었음 난원래 잘 놀러가주고 사진찍어주고 함께 하는거 다 잘 해줬다생각함 근데 그날 따라 왤케 귀찮고 짜증나던지 암튼 그럤음 그래서 거기서 다투고 그다음날 뭐 뭑을까 하다가 또 다툼
내성격이 왜이런지 모르겠음 ㅠㅠㅠㅠ 그리 귀찮다가 연락이와도 그냥 그랬음 그러고나서 10월 3일날 내가 돈문제 때문에 넘나 짜증이나서 걍 취업을 해버림 집들어갔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과 술먹고 즐거운 시간이었음 핸드폰도 바꾸고 근데 여자랑 톡하다 내가 실수로 새벽에 집들어갈때 잘자 라고 ㄷ잡장을함.... 그래서 다음날 또 그런 얘기하다가 다툼이되어 이차 저차 해서 이별함 시간을 갖자 뭐 이런거 다 진부 암튼 난 잡고싶었지만 이;별을함
2부 ( 이별 후 )
헤어지고 나서 간간히 연락을 하다가 저번주 일요일에 만남10월3일 헤어지고 22일날 만났음 우울하다 만나자마자 나도 모르게 내얼굴에 꽃이핌난 잘 웃는성격에 얼굴이 스마일상인데 암튼 우울터지다가 걔를 보자마자 너무 웃음이 나는거만나서 술을 한잔함 얘가 막 울음 옛 생각난다고. 내가 안아주니 더움 옛 날에 오빠가 안아준게 생각난다고....후 어떻게함? 난 잘 못한게 너무 많아서 답이없음 그냥 반성만 했음근데 얘도 나도 연락하는 사람이있음 사귀는건 아니지만...
얘랑 연락하는 사람은 나와 정반대 연락도 잘 하고 집에 항상 대려다주고 그런 모습이 좋다고함 항상 자기한테 맞추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함
나도 운이 좋았던건지 이뿌장하고 귀여운 외모에 직업도 괜찮고 집안도 괜찮은 여자를 만나게됨 (번호땀) 암튼 운이 좋았는데 이여자가 날 많이 좋아해줌....잠도 이미 잤음 ㅠㅠ 근데 얘도 잔듯 중요한건아니지만 쌤쌤 퉁~
다시 본론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항상 뭐시켜서 미안해잠자리도 멋대로 해서 미안해여자들 이랑 연락하고 그랬던 것도 미안해 등등 죄를 많이 지어서 다 기억도안남 우리 아가들도 잃고 너도 잃었내 하며 후회 하며 반성함다시 잘 해볼까? 해서 계산하고 나감 집앞 대려다줌 뽀뽀하고 더듬고 서로 여느 연인과같이 예전으로 돌아감 연락하기로함
그러고 다음날 갑자기 생각이 많이지며 연락하다가 이건 아닌것 같다고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옴그래서 나도 마음아프지만 참음 그러고 이별톡을 진심을 다해 보내고 다시 내일 열심히하고있는데갑자기 톡이옴... 오빠 오늘 뭐해 ?
뭐하냐니
오늘 오빠 뭐하냐는얘기
만나자는거야?
응 만나자
라는 카톡을 주고 받고 만남 술먹음 또 울고 뭐하고 모텔까지감 잠을잠
아침에 나와서 같이 출근하는데 드는생각 아... 그냥 아련한 감정으로 갖고있을껄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이번만큼은 헤어졌을때 나한테 큰 타격이었음
헤어져보니 그사람의 가치와 내가 사랑했던마음을 알게됨
근데 이게 내생각엔 아이를 두번이나 갖었던게 엄청 컷던 듯 책임지고 결혼까지 하고 싶었으니 같이 일본가서 취업해서 살고 싶었었음 암튼 모텔서 나오면서
허탈함...만감이 교차함 이건 아닌 것 같기도함 뭐지..어떻게하지.. 원랜 좋고 아련했는데
또 이렇게 이러고나니...그 사랑했던 기억들?아련한 마음이 멍텅해지는...추억으로 간지했으면 아름다웠을까 이게 좋아하는건가 만감이 교차함...그러다 연락을하다 뜨믄 뜨믄...내가 답장을 안함...그러다 저번주 금요일! 친구들으랑 술을 먹다가 얘가 마지막 보낸 카톡에 내가 답장을함 어디냐? 그러고 술먹고놀다 다음날일어나 카톡을보니 카톡이와있길래 뭐지하고 봄...아 숧먹고 톡했었구나...그러ㅗ고 통화하고 강남에서 만남...술먹음 ...자연스레 역삼동집으로...서로를 느낌 근데 그 연락한다는 사람한테 전화 계속옴...떡치고 자고있는데...신경이쓰기 시작함 다음날이됨... 지금 계속 연락은 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음 걔도 나도 새로운 사람이랑 연락은 계속하면서 이게 뭔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어떻게해야합니까?
난 다시만나면 결혼 할 건데 그냥 평생 같이 볼건데 어떻게해야 할 까요
근데 잠을자면 이여자가 너무 편합니다. 남자 욕구나 뭐 그런 잠자리는 솔직히 아쉬운 상태가아닙니다 얘랑 헤어지고나서 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몇년째 저한테 감정을 표하고있는 여자애를 만나도보고 관계도 해보고...연락하는 사람이랑 잠도 자보고 뭘 해도 다 그냥 미지근한 마음이었는데... 얘랑 자면서 그냥 서로 안고 자는 것도 스킨쉽을 나누는 것도 너무 편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더 모르겠어요
제가 나쁜놈인 것 알아요 전 세상에서 제일 나쁘고 이기적인 사람이에요역시나 이기적이게도 제마음이 너무 중요하내요 남주는건 정말 싫어요 그렇다가 내가 갖기 싫은 것도 아니에요 이여자의 허물도 아픔도 다 사랑할 수 있어요 근데 이 감정이 순간 ,당분간 인지 지속될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다시만났는데 판단 미스였다고해도 저는 끝까지 이여자 책임 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