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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한화갤러리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시원한쿠우 |2016.11.02 16:21
조회 172 |추천 0

 

연말이 다가오면서 도심 곳곳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형형색색 빛나는 불빛들이 거리를 채우는 모습들로 연말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김동선의 한화갤러리아명품관이 명품브랜드 불가리와 협업하여

1일부터 명품관 이스트 광장에 'This is Christmas! 크리스마스의 재해석'이라는 슬로건으로

불가리 '세르펜티 라이팅'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조형물은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이자 풍요와 지혜, 영원을 상징하는

뱀을 뜻하는 '세르펜티'가 테마라고 합니다. '세르펜티'가 명품관 이스트 외벽을

유연하게 휘감으며 화려한 광채를 발휘하거 있다고 하는데요.

이탈리아로부터 모든 부품을 수입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광장에는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을 반영한 아치 형태의 대문인 불가리 포털 3개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였는데, 불가리 포털 3개는 트리와 함께 은은한 광채를 빛내고,

갤러리아 앞 광장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갤러리아명품관 관계자는 "이번 조형물은 명품 브랜드와의 첫 협업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즐기려는 많은 이들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편 김동선의 갤러리아명품관은 이날부터

'우주에서 온 13명의 로봇 산타'라는 테마로 명품관 웨스트 5층에

기프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13명의 로봇 산타는 아이슬란드 전통설화에 등장하는 13명의 산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패션•여행•요리•DIY 등의 캐릭터를 부여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해 12월에는 나눔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통해 많은

환아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기다려 지는 이유는 이처럼 반짝이는 빛들이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갤러리아명품관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즐기러 가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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