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자꾸 여자여자 하는데 저 20대 남자고요,잘못한거 인지했다고 하는데 왜 욕만 쓰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잘못을 안했다고 한것도 아니고, 반성한다고 이야기 했고요.솔직히 회사 사회생활하고 비교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건좀 아닌것 같네요.
알바와 회사는 엄연히 다른건데 왜 비교 하시는지.알바의 책임과 회사 정직원의 책임은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저 소송걸수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무슨 근거로 절 소송합니까?
소송해도 대타 알바들이 와서 다 매꿔줘서 금전적으로 불이익이 간 근거가 없는데소송해도 제가 물어줄 돈은 없네요.
알바고 근로계약서도 없으니 그만두기 언제까지 통보해야한다이런 법도 당연히 없으니 법적으로 전 잘못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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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을하여 알바를 관두게 되었습니다.전날 야간근무자가 오전에 퇴근하고, 오전알바 후 제가 3시부터 일을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제가 몸살감기가 나서 야간근무자가 사장님 친척분이셔서 연락을 드렸죠.3시부터 알바시작인데 1시쯤 미리 연락드렸구요.카톡으로 몸이 너무 아파서 3시출근 어렵다고 했고, 괜찮아지면 나가려고 했습니다.그리고 잠들고 일을 못나갔죠.
일어나보니 2시부터 야간근무자한테 계속전화오고, 사장님에게도 카톡이 와있더라구요.근데, 진짜 아팠고 잠든걸 어쩔수 없잖아요?..야간이 퇴근하고 잠들기전에 술먹다가 제 연락받고 다시 출근해서 24시간 넘게 근무했데요..아니 술을 마신건 제 잘못이 아니잖아요. 저도 누가 아플줄 알았나요?..
그래서 죄송해서 일 그만둔다고 했습니다.염치없어서 자진퇴사하겠다고요.
근데 그때 때마침 사장님이 지방에 중요한일로 내려가서 며칠 못오신다고해서제가 대신 가게 봐드리기로 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엄청 화가 났나봐요..
저때문에 야간일하는 친척분이 며칠간 잠못자고 연속으로 일하시고다른 알바들 돌려가면서 수습했다고 막 문자오는데, 죄송하다고 엄청 사과드렸어요.
근데 제가 진짜 장문으로 사과문 드렸거든요... 그 후로 저 차단한것 같아요...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안읽고..
근데 제가 저번달 일한 월급을 아직 입금 못받았어요.연락을 안받으면 제가 그냥 노동청에 신고하면 되나요?
신고하면 받을 수 있나요?무단결은은 아니고, 카톡은 보내고 안나간거고, 자진퇴사한다고 통보했고,그럼 여탯껏 일한건 줘야지 법적으로 맞는거죠?
생각해보니 근로계약서도 안쓴것 같은데, 신고하면 100% 알바비 받을 수 있겠죠?알바 많이해서 받을돈이 좀 되는데, 안주려고 일부러 차단한것 같아 괴씸해요..아무리 제 잘못으로 그만뒀다고 해두요...ㅠㅠ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