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이 처먹고 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이여자 저여자 그렇게 영양가 없이 만나고 다니면 결혼을 하긴 할련지 추잡하고 불쌍하다. 세상이 얼마나 좁고 듣는 귀가 많고 보는 눈이 많은데 그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간다. 당장 외로움이 급하고 성욕 풀데가 필요해서 그러고 다니는거 너네 가족들이 알면 기겁할 노릇이다. 20살도 아니고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었으면 자신을 좀 돌아보고 현명하게 살아. 안쓰럽다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끝까지 착한척 씨부리지 말고 진심이란 말 더럽히지도 말고 이왕 그렇게 살꺼 더 더럽게 살아 짐승만도 못한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