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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전하고싶은말

|2016.11.05 02:59
조회 1,710 |추천 10

니생각에 밤잠 못이루는것도 이제는 그만하고싶다
매일매일 똑같은 아픔에 시달리며
끝끝내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에 우는것도

애써 발걸음을 돌려 걷다
몇 발자국 못 뗀 체 조심스레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네가 웃고있는게 원망스럽기만 하다

억울하게도 내 하루는 온통 너로 가득한데

너를 보면 행복해졌기에 자꾸만 너를 쫓던 나는
이제는 행복해지기위해 너를 외면해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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