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잃고.. 버림받고.. 각각의 사연으로 구조되어 임보집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냥이들..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인데 소식이 없어 안타까워요
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 건강한 아가들이고 서울에서 가까운 지역은 데리고 갈게요
지역: 서울시 용산구(전국 입양 가능)
입양문의: 공일공 6356 7848
냥이 입양문의,신청은 댓글말고 전화로 해주세요
극심한 민원으로 무더운 여름 날이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냥이 TNR하기 위해
포획틀을 놓았는데 엄마따라 아기냥이 5마리도 함께 틀안에 들어왔어요
엄마냥이는 불임수술후 회복되어 항생제주사 놓고 방사해서 캣맘님이 챙기고 있는데
주민들 항의와 험난한 길위에 어린 아기들은 차마 방사할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모두 좋은분들을 만나 임보집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어요
모두 건강하고 4달정도된 아기아기한 아기천사들이예요^^
5마리중에 반고등어 별이, 삼색이 햇님이는 함께 좋은 가족품에 안겼고
치즈2,고등어1 남자아기 3마리는 아직 소식이 없어요
귀엽고 이쁜 아기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고등어 밤토리 왕자
.
치즈 수빈이 왕자
.
치즈 순보리 왕자
.
뱅갈 토르 (2살추정/남아/수술완료)
토르는 오랜기간 철장에 갇혀 분양을 위해 힘겹게 살다가결국엔 버림을 받은 아이예요
안타까운 사연에 마음이 아팠지만 구조후 안정찾으며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조금은 소심하지만
익숙해지면 부비부비~ 장난치는 귀여운 토르예요
뱅갈냥이라서 코트가 너무 멋지고 똥꼬발랄한 아이예요
사람의 손길과 사랑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토르에게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
젖소 챨리 (3달추정/여아)
구조자분께서 밥을 주고 있는데 주변 분들이 아기고양이가 죽어있다고 해서 가보니,
움직이지 않고 누워 쓰러져있던 챨리입니다.
처음에 구조당시 쓰러져있던 챨리를 조심스레 만져보니 아이는 살아있었고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 금방이라도 잘못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천사임보엄마 만나 사랑받으며 정말 많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예뻐졌습니다
묘생역전을 꿈꾸며 삶의 끈을 놓지 않고 어미 잃은 아픔 훌훌 털고
진짜 사랑많은 엄마를 기다리는 매력쟁이 턱시도 아깽이 챨리입니다...
챨리는 임보처 누나형들하고도 잘 지내고,
사람손 좋아하며 골골거리는 애교쟁이 성격좋은 아깽이입니다..
.
턱시도 베트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치즈 올리브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길애들 밥자리 주변에 숨어있던 올리브와 베트 입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잃고 방황하다가 밥냄새맞고 온거 같기도해요 성묘들한테 치이며 지내는 아기들이라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아가들은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똥꼬발랄 애교부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귀염귀염한 아가들한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립니다 .
능곡이 (5달추정/남아)
어린 아깽이 능곡이는 차에 치여 쓰러진채로 캣맘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습니다.. 바로 발견되진 못했고 좀 늦게 발견이 되었지만 구조당시 능곡이의 상태는 정말 처참했어요 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먹지 못해 삐쩍마른 몸으로 얼굴도 털도 몸도 모든게 엉망이였습니다 능곡이를 친 차도 바로 구조하지 않았던 상황들도 모든게 다 원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구조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몸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들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지만 능곡이는 힘든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재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도 잘되어 앞으로 다리의 힘을 기르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정상적으로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는거 걷는거 모두 잘합니다
귀엽고 짠한 능곡이의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고등어 또또 (1살반추정/여아/수술완료)
고등어 또치 (7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작은 체구이고 순하고 착한 아이예요
아기 또치는 아메숏같은 멋진 코트를 입은 귀여운 아기예요
매일매일 애타게 가족을 기다리는 또또와 또치의 가족을 찾습니다
.
삼색이 단이(여아/5달추정)
누군가에 의해 박스에 버려진 아깽이2마리가 애옹애옹 울고있던 아기들이예요
다행히 아기들이 잘못되기전에 발견되어 구조되서 살수 있었어요
어인 아기들이여서 수유처를 거쳐 건강하게 잘 크고 현재 임보집에서 귀염귀염 똥꼬발랄하게 지내고 있는 삼색이 단이와 치즈 마야예요 마야는 좋은 가족 만나서 입양을 갔는데 삼색이 단이는 아직이네요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안아주면 무한골골송~애교가 철철 넘치는 이쁜이예요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며, 그루밍도 해주는 착하고 순한 단이^^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요 .
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쁜 코트에 얼굴을 가진 착한 은실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
반고등어 삐아 (5달반추정/남아/수술완료)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서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ㅠㅠ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어미와 형제들과 헤어져 홀로 임보처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어미와 나머지 아이들은 밥을 주는 캣맘께서 잘 돌보겠다고 하여 삐아만 구조했고
차츰 상황을 더 지켜보고 나머지 아이들도 구조하신다고 합니다..
삐아가 혼자 떨어져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임보처에서 잘 적응해 지내고 있어요
하루하루 건강하게 커가며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예요
.
턱시도 뚜찌 (5달추정/여아)
턱시도 빠찌 (5달추정/여아)
반고등어 빵꾸 (5달추정/남아)
엄마잃고 울다가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깽이들..
몇날몇일을 고양이가 운다며 주민들의 항의에 구조된 아기 4마리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았던 아기들은
생명이 위험했으나 잘 치료받고 임보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인형처럼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들^^
4마리중 한마리는 가족을 만났는데 3마리는 아직 가족을 못만나서 너무 안타까워요
제일 이쁜 시기에 빨리 천사 엄마 만나서 넘치는 사랑받으며 살수 있길..
아기천사들이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는 관심 부탁합니다
.
반고등어 도토리 (5달반추정/남아/수술완료)
매력적인 점을 가진 고등어태비 도토리입니다.
유기묘로 병원에 들어와 오갈데가 없었던 도토리는
길에서 사람손을 너무 잘타 가출,유기로 추정되어 구조되었습니다.
어린 도토리는 겁이 너무 많았지만, 늘 사람손을 그리워했고 엄마를 그리워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임보처에서 엄마 만날 준비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임보 형아랑도 잘 놀고 임보엄마에게 골골송도 들려주고
꾹꾹이로 안마도 해주며 똥꼬발랄한 도토리입니다
.
고등어테비 은평이(7달추정/여아/수술완료)
어느 빌딩에서 고양이가 싫어 약을 놔서 새끼들을 전부 죽였다고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보호단체로 신고하여 구조하게 아이입니다...
하루아침에 어미와 형제들을 잃게 되고, 은평이는 힘들게 살았지만,
사람들로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몇날 몇일을 홀로 그자리에서 울며 떠날줄 몰랐던 은평이ㅠㅠ
아직도 심한 충격으로 경계를 좀 하지만 이제는 임보엄마에게 먼저 다가와
부비기도 하고 다른 냥이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은평이가 충격을 잊고 따뜻한 엄마의 사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도록
정말 사랑많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
사랑이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너무나 사랑스러운 삼색 코트를 입은 사랑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도 사랑이라 지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에서 구조된 사랑이. 구조된 후에 임보엄마 집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 경계가 전혀 없고 애교도 철철 넘치는 이쁜이입니다 임보엄마네 와서도 바로 화장실도 잘 가리고 밥도 잘 먹고 애교쟁이, 엄마쟁이 너무 착한 아가입니다 .
치즈 보리(5달추정/남아/수술완료)
아깽이때 위험한 길위 환경에서 엄마를 잃고 사람을 너무 잘 따라서 구조된 아가예요
구조후에 보니 배꼽이 탈장된 상태였는데 너무 어려서 바로 수술할수가 없었어요
진료 결과 어릴때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해 배꼽이 탈장된듯 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생활하는데도 불편함이 크게 있지 않아 중성화때 같이 수술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보리가 조금 더 크면 수술예정입니다
지금도 너무나 밝은 성격에 사람 손길을 너무나 좋아하고
다른 냥이들하고도 아주 잘 지내는 성격짱 매력쟁이 치즈냥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