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으려고 발버둥치고
발악을 해도
너의 미소 한번에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어...
이제 난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불안감만 엄습해온다....
그냥 나는 그냥 너랑 하루의 일상을 공유하고
그 하루가 너와 함께였으면 하고...
하루종일까지는 아니어도 너랑 카톡도 하고싶고...
데이트도 하고싶고 너랑 모든걸 하고싶은데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같아 ... 우린 대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