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냥이는 그렇게 입을 벌리고 자요.......
이런 사진이 사진첩에 수십장은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하도 신기해서 찍다가 이젠 안찍습니당
매일보니까.....ㅠㅠ
자꾸 벌리고 자니까 병이 있나 싶어서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 없다고 하더라구요
매우 건강하다고 판정받고 집에 오셨습니다
너무 입 벌리고 있으니까 울 고양이 너무 못생긴 것 같으니 정상적인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갈게요 !!
끝은 어떻게 내야 하는거지.....
어쨌든 울 고양이는 귀엽다!!
제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누나랑 천년만년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