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게임에서 처음만났지 그후로 너가 날 쫓아다녔고
좋아해주고 항상 날데리러왔고 항상 내말에 귀기울여주고
난 너에게 너무나 고맙고 그래서 마음을 열었지
우리나이차이가 7살.. 처음엔 많은생각과 내가 널만나면
넌친구들하고도 불편해지고 그럴까봐
널생각하기에 헤어지자고 했지만 항상 날잡아주었지
많이.. 날좋아하는구나 이런생각이 들어 너무좋았다
만난지 1년이 지난 어느해 너가 갑짜기 달라졌어
좋아서 만나 너와 바로 동거를 시작했고 넌학교도 휴학했지
조금씩변하는 니모습에 난 불안했고 초조해졌지
곧있음 군대도가야하기에..
그렇게 말해 너와 연을 끝맺을려고하니 넌울며불며
아직 군대안가도되고 아직도 1년이나남았고 나군대가기전에는
너랑 혼인신고한다기에 난안심했지..
근데.. 나랑같이살면서 넌 일하기싫어했고
항상 핸드폰게임 매달려살머 매일같이 나몰래 현질했지
내가그걸알았을땐 우린심하게싸워야했고
그럴때마다 너에게 난 헤어지자고했지
근데.. 울며불며 일자리찾아보고 다신게임결제안한다했었지
난 또 그말을 믿었지 ~! 아니 믿진않았어 한두번아니였기에
그러다 또 걸려 싸우고 그럴때마다 넌 매일똑같이 울며빌며 항상그래왔지
그러다..잠을자다가.. 내가벌떡일어나서
냉장고안에있는 과일을 미친듯먹기시작했고
순간..의심하게됬지..
임신.. 테스트해보니..임신이였고..
우린 아직어렸고.. 그렇기에.. 난지우기로했고
결국..우린 병원가서 초음파사진찍고..
한달 조금넘은 아이를지웠지..
한참 지난후에..내몸이 또 이상하다는걸알았고
두번째 임신이란걸 알게됬고..
너가낳자고해서..우린서로합의하에 낳기로했고
항상 좋은일만알았지.. 너도무척잘해주었고 너무좋았지
그러던 어느날 넌.. 시골에 제사가있어서 넌가야했고
나한테 금방다녀올께 몸조심해란말과함께 집을갔고
너가집에가고나서부턴 연락자체 안됬고
난 갑짝스레 하혈을 심하게해서 주말인데도 산부인과
응급실가니, 임신확실하고 유산기가 너무심하다고
조심하라그랬고, 난 하염없이 울면서
너에게연락달라고하니.. 나피가너무난다고 ..이야기하니
듣는둥 마는둥 진짜 너무비참했지..
새벽에 너가연락와서 난미친듯울었지..
너무 목놓아울고.. 미친듯 정말죽을듯울었지
넌..나에게.. 부모님들하고..할아버지할머니하고
같이있었고 무음이였다고 그랬고..넌 미안하다고
온다했지... 목요일에 와서 같이 병원가자고..
나도그때서야 풀렸고.. 난 약속대로 목요일에와서
병원예약해서 병원을가니..
유산끼가..심하다는말과..피검사...
결국..난 그날밤..미친듯 피흘리며 유산했고
담날병원가니... 유산맞다했다...
그래.... 어쩔수없는거니까.....
그러다..우린 또싸우게됬고..
결국..넌 날 미친듯 때렸지... 행거안쪽으로..
집어넣고..날미친듯 발로 걷어찼지..
난..계속맞다.. 너무화가나서..너허벅지 물었고..
그해 넌 심하게 피멍이들었고..
내가다잘못했다는말과함께 너의 폭력은 멈쳤고..
난..밤새 너자는옆에서 울기만했지..
이렇게까지하는데..왜 난널잊지못할까하고..
... 진짜 바보같았지... 헤어지자고했어도..
헤어지지못했지...
항상 그래왔듯이.... 항상 반복이란걸 알았는데도
널사랑했던 내마음이 너무커서 항상받아줬지..
근데 어느날.. 일하는데 내가무척 심하게아파서
너한테 카톡을했지.. 약좀사다주라고
넌그때 집에있었고 일하지않았기에 약사다줄지알았는데
넌약을사다주질않았어 끝날때 데리러온다는말이랑
내가 끝날때가넘었는데도 넌오질않았고
마감이 다끝나고나서야 한참뒤 너가 왔어
여보여보 하면서, 함께 손잡고 걷고있는데
한통의 전화가왔었지 아는오빠였어 근데 뜬금없는말이나오더라
니남자친구 지금 어디에 있어? 이말이였지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으니 오빠일끝나고집에왔는데 우리여편네 술취해서
핸드폰들고 자길래 빼서 내려두려고하니 이상한톡이있다고
난당황스러웠고 무슨소리냐며 소리질렀지
넌 그때 나한테 오히려 화를내면서 아니라고 내말들어봐
그랬어 근데 그내용듣고도 가만히있을사람은 없었지
너자고있길래 나 XX이 일끝나서 데리러가야한다고
그래서나왔다고.. 난진짜 어떻게 이럴수있냐며 화를냈고
넌 오해라고하며 펄펄뛰였고 그러다 싹싹빌고 오해풀며
다시넘어갔지 오빠여편네는 나랑친해서 그래도 둘이친하니까
타지역오니 맥주한잔 먹을사람없으니까..
XX이가 오라한다해서간거였다고..그래 난 난믿었지
다신연락안한다기에.. 몇일이지났지
XX이가 우리집에놀러왔었지
같이 맥주한잔마시고 XX이는 집에가고
난출근때문에 일찍잔다했지
자려고 너랑함께누워서 티비보는데 너의 톡이계속울려서
누구냐고하니 넌스팸이라속였어
갑짜기 이상한생각이들었지 왜냐.. 니가 그애집에가서
같이 둘이 맥주마신적이있기에 .. 난이상해서
뺏어서보니 카톡닉넉임이 asdf 이거더라
확인해보니 지금밖으로나와라 야안나오냐..
이런톡이였고 난순간 너무화가났고 그애한테 전화했지
근데 넌전화기를 뺏었고 나한테 의척증있냐고
아니라는데 왜안믿냐고 날너무 정신병자로몰았지
그래 한번 그런일당하니 순간나도의심하게되더라
그게 시작이였더같다, 결국 그애 남편이 전화가왔고
이런톡이있던데 잘못보냈다고 그애가이야기해서
넘어갔고, 다신오빠가 실수못하도록할께
이말후 상황이 끝났지
그러다.. 어느날.. 그애가 우리집에 술취해서왔고
같이 맥주먹다 난 그앨보냈고 근데 너한테전화가걸려왔고
난 순간 짐작했지 일부로 모른척하고
너자길래, 몰래 너꺼폰을보고말았지
언니재우고나와 이런말부터 빨리들어가 걱정되게
이런말부터 보고싶네 이런말부터.. 아.. 순간 뒤통수
맞은느낌이랄까? 결국 난 너무화가나서
그애남편한테 톡을보냈고 오빠가찾아와 삼자대면했지
근데 넌 끝까지아니라고 그렇게보낸건 나랑친하고
자기랑도친하고 술마시면 잘안들어가고
자꾸만 자길 나오라고하니까 그렇게한거라고
그리고 넌 그애남편한테 몇대맞았지
다신 그러지말라고 난집에왔지.. 난나한테 무릎꿀었지
난..너가너무괴씸하고 싫었지만 난..바보처럼
널 너무사랑했기에 왜그런지는 몰라도 너의대한마음이
너무나컷기에 널또다시받아들였지
... 그러다... 내가 너한테.. 또의심을했지..
회식한다고 이야기했는데..내가널 의심해서..
넌그날 집에안들어왔고...
난 잠한숨못자고... 허덕였지..미친거였지만,
다음날 너출근전에 들어와서 짐을쌋고..
난 너한테 계속머라했지..
근데..넌날 밀어트리고..발로 갈비뼈를맞았는데..
그자리에서..난 하염없이 갈비뼈잡고 울었지..
넌..괜찮냐며.. 니가먼저시작한거다
이러고..넌 일을갔고..
난..바로앞에..병원에 실려갔지..
일어나지도못하는상황이였고..
입원을했지..
갈비뼈 금이가서..결국 주말에 혼자..
입원수속밞았지.. 참... 드라마틱하게말이야..
복대를 계속차고있었고 재대로일어나지도못했는데..
넌.. 내가꾀병인지알고..문병도안온다했지..
근데..진짜안왔어..너그날 회식이라고 회식하고
집에서잤고..그다음날되서야..1층 로비에있는나를..
꼭끌어안았지..난 품에안겨 펑펑울고..
너도울었지..미안하다고.. 너가이렇게만든건데..
난..왜 그렇게 울었고... 너의 품에서 울었는지..참
그후론 우린너무나잘지냈고 그애와는 연락을끈었지
몇달이 지난 그애한테 연락이왔고
언니진짜미안해.. 나미쳤었나봐 죽을죄를지었어라는
말과함께 용서해줘라는말과..
나도..바보같고 마음도 약해서. .그애도받아들였지
죽도록미웠지만 받아들였지
그러다 그애가 한번집으로오겠다고 해서왔고
그냥이젠서스럼없이 형부형부 거리면서
잘지내길래 내가너무했나보네 라 생각하며 그렇게지냈어
근데.. 너랑나랑싸우게됬고.. 그애가 날달래주러집왔고
같이 술을마셨고 넌퇴근하고 새벽에들어왔고
근데..너가 그애보드만 왜왜왔냐고 보내라고 나한테
머라했고 난 그애한테 집에가라고했지
그리곤 넌 나한테 화를내고 지랄했지..
갑짜기 너가나가버렸고 넌연락두절됬지
그애도같이.. 너가나가면서 그애가너한테전화온걸
난보았고 설마했지만 넌집에안들어왔고
결국.. 너희들 찾아낸게 모텔이였지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문을여니 잠겨있었고
모텔문 부실듯 두드리니 그애목소리가들렸지
에이씨X 오빠누구왔잔아 문열어줘 그소리와함께
그애가문을여니 넌 속옷하나 걸치지않은채
혼자덩그러니 침대에있고 그애는옷은다입었으나
방구석에서 팬티가있었고 난주체할수없이
그애를때렸고 그애신랑도불렀지
진짜 너무참을수가없기에 근데 내가널뺨을때리니
너도날때렸지 순간어이가없었고
너도 어이가없었다고했지
그러면서 갑짜기 너가그앨보드만 욕을해댔지
니가여기왜있냐고 나자야하니까 너가라고했지않냐고
그리고 문을걸고잤는데 니가여길어떻게왔냐고
그랬지.. 그리고 너의해명이 시작됬고
너가그랬지 분명 퇴근하고 4시에출근해야하기에
아침이라 갈곳도없고 맥주먹다가 그앨보냈고
술마시면 열이나서벗고잔거알고있지않냐고
항상집에서도 술마시면 실오라기 걸치지않고
자는거모르냐그랬지..
그건 나도알고있기에 그애한테 물어봤지
너여기어떻게들어왔고 지금 저말 사실이냐고
그러니 미안해 언니..
그애말:
술이 더먹고싶었는데 잔다고하고 집에가서도 먹을수없기에 자는거알아서 카운터가서 키달라했다고
그래서 들어와서 혼자앉아서 맥주마시다가
뒤척이는데 옷벗고있는모습보니 놀래서가려고하다
너도모르게 옆에누웠다고..
근데.. 지금 이상황 뭔지도모르겠고
아무짓도안했다고..죽을죄지었다고잘못했다고..
난..진짜 너무열이나고화가나서 그자리에서 펑펑울었지
근데.. 넌또다시 나에게 무릎을 꿇었지
근데 이미난.. 너에게서..모든걸포기했지..
결국짐을쌋고.. 난 널뒤로한채..떠났지
넌.. 전화로 울고불며 매달렸고.. 난그래도떠났지
넌.. 매일같이연락이왔고.. 한참이지난뒤에서도
우린 전화로 다시 재회하게됬고
3개월동안 떨어져있게됬지..
너도바쁘게일하고 나도바쁘게 일하며..
그러다..우린 3개월만에..만나게됬지
진짜.. 나한테 그렇게 아픔을줬어도..
너가 진짜 너무좋았어 미친듯..그렇기에..널다시만난거고
3개월만에 만나..우린..서로끌어안고울었고
몇일동안 같이있으면서 우린 서로좋은추석쌓고있었지
서로매일울면서.. 각자의 일을하러갈때도..
우린 계속해서 연락을주고받으며 지내다..
어느순간 넌 연락이 또 뜸해졌고
일때문에 바쁜거알면서도.. 난 너한테서 계속 연락해주길
바랬고.. 넌 그닌 내모습에 점점지쳐갔고 힘들어했지
난..술마심.. 예전추억이 너무떠올랐어
그러다..널 미친듯 의심을하게되었고....
너가일하는거알면서도.. 괜한 오해를품었지
그러다..넌연락두절이 됬고..
결국..난 너무 힘들고 지치고 ...그렇기에..
자살기도했고...번개탄... 피워놓고.. 수면제먹고..잤지
결국.. 옆방이모가..탄냄새..연탄냄새를찾다 내방 걸었던문을..119를 불러 열었고..난.. 응급실에서
하루가..다지난..저녁에서야..중환자실에서 깨어났지
중환자실에서 깨어나니.. 경찰분들이왔고..
왜그렇게했냐고 조사까지했고..
이모가..결국엔 너한테.. 나연탄가스마셨다고 ..이야기했는데.. 넌..답장하나없었고..이모딸.. 친구분께서.. 너한테 전화를했다고했어..
넌근데 받질않았지.. 답답한 마음에 이모가..
미친듯 너에게 톡을보냈는데..넌읽었으면서도
답장하나...연락한번없었지..
결국 난 모든걸포기한다는 생각으로..
널 잊겠다는 생각으로 처음만난사람한테연락을했고
그사람과 다시 시작하기로했지
그후로 넌 나에게 연락을했고
절대 못보낸다면서 울며빌며 매달렸지
그만하자고 내가 그만하자고 그렇게 했는데도
넌막무가내였고
넌부모님하고 연락을뒤로한채..
결국 날택했지..
또다시 싸우는걸 반복한 너랑은..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너에게. .거짓말을하고 난 도망치는떠났지
결국..난 솔직하게 다털어놓고. 미안하다 그랬고 .
넌 괜찮다며.. 돈벌어서.. 다시시작하기로했지
근데.. 돈은커녕.. 넌 게임에 미쳐있었지..
그러다 넌 군대를가게되었고
군대에서도 서로 연락주고받으면서 지냈고
너가 외박나오라고하면 난 부산에서 화천까지..
항상갔지.. 한번도 빼지도않고 말이지..
그러다..우연히 너의 페북메세지를보았는데
너친구.. 동창이라는 아이한테 외박오라고..
그런내용을보았고..
나랑 지금 같이있는데도.. 그래왔고
너와 그동창이라는 아이는..4월달부터 연락을해왔지
넌 그아이한테 절대 마음없다면서..
외박나와서 숙소잡은곳에서 날발로 머리를쳤고
난.. 그냥 맞고만있었고.. 결국 넌..싹싹빌며
절대 그런거아니라고해서 믿었지..
그 믿음이..결국 날갖고놀았고
그여자애도..날갖고놀았고..
울며빌며.. 길거리에서.. 소리지르며..
아니라고.. 그렇게까지했고..
넌결국 그여자랑 만나왔고..
나한테 모든걸 걸렸고
서로 다신연락안한다고..죽어도안한다고했고..
또다시 병신처럼 널믿었지..
그후로..우린 휴가나와만났지..
근데..더당황스러웠지.. 페메에...
너랑 군대 후임이랑 한 대화내용..
너;나여친이랑헤어짐
후임; 흠 그럼 그여자랑잘되가는거예요?
너; 안그래도 어제저녁에같이있다가 막차타고가고있다
너; 내일또서울가야한다
이러한 내용이였고..
그내용들 뭐냐고하니
장난친거라고 절대아니라고 화를냈고
욕이란욕다했지
난 너한테 이게 믿을만한상황이냐고
진짜 있는ㅈㄹ 없는ㅈㄹ 다했고
우린 결국 끝냈지..
우린 4개월동안 연락한번없었고
나도 널잊고가고있었지..
그러다..너가다시 새벽에 문자를했고
너무보고싶다고..난답을했고..
넌.. 보고싶으면 면회오라했고..
아무뜻없다고 그랬고..
그래어차피..나도보고싶었고
그게마지막얼굴이라 생각해서 갔지..
우린서먹했고.. 말두없었지
난.. 너얼굴보러간거고.. 저녁쯤 다시가려고했고..
근데밥먹고나와서 너무보고싶었다며
날안아줬고.. 결국..난 너무좋아 널다시받아줬고
그렇게 우린 서로다시만나게되었고
넌그아이와 죽어도연락안하고있다그랬고
이제 다시는하고싶지않다고했지
난또 그렇게믿어왔고
그후로 넌휴가나와서 나와 10일정도를나와보냈고
난 너무행복했지
너의대한 마음이 더욱커졌고..
그렇게 6개월이 흘렀고
넌 휴가나와 집에서 2틀정도를 항상있다왔고
난 당연히 그런지알고믿었지
근데..일이터졌지..
그게 불과 몇일이였지..
난 너핸드폰으로 게임하다 카톡온걸봤고
그동창 여자랑 대화내용이였다..
사진보여달라그러고 프사로해놓고싶다하고
이름도 나X♥ 이렇게되어있고..
난또 뒷통수빵맞는지알았지
대화내용에 형수님이랑 형이랑싸우는데
너무난감하다..
그것도 나랑 같이있는자리에서..
보낸거더라... 난진짜 너무화가났고
너에게 지랄했지
근데..그여자가 먼저너한테톡을보낸거라고
넌절대 먼저안보냈고 그애가보낸거고
이름도 장난친거라고
장난도아니였지 신발이라는욕이랑부터
넌 날미친년취급했지
그래 . 다믿었지..그냥 넘기고싶었지만
의심할수밖에없었고..
그러다가 넌부사관이되었고
넌 부사관학교에 11월4일에 입교해야되기에
11월2일날 우리집에왔고 넌 바로가야한다했지
옷만갈아입고가야한다고
근데 뭔가이상했고 그러다 우린또싸웠고
결국 넌 가방을 통채로 다갖고나갔고
너짐다싸서갔지..오자마자 보고싶었어 여보
4개월 훈련 잘받고올께
이러한사람인데..
어이없게도 .. 너의집이아닌 왜서울에있었을까
결국 모든걸 알아냈지..
너와헤어지고 다시만났을때부터
넌 한번도빠짐없이 그동창이랑 연락해왔고
그여자애가 만나기싫다는데도 넌 그여자찾아가고
휴가나와서 집에있다는것도거짓이였고
넌 가족여행때문에 2틀집에간다했는데
집이아닌 서울에있는 모텔이였고
결국 그여자애한테 톡을했고
지랄을했지
근데 그여자가 너랑 나랑 단톡초대했고
서로우린이야기했지
근데 저여자가 먼저연락했다는것도 다거짓말이라그랬고
다구라였다고넌그랬지
그아이는 듣고있다가
두분다시만나시고 싸우지말라고까지하더라
집에간다는것도다거짓말
그여자랑있다가 다음날 나한테는
사랑한다니 좋다니 그랬고..
너랑 관계할때도 넌 항상 변한거같아
자기 왜나랑하는게싫으냐고..
남자생겼냐고.. 이지랄까지하던게 넌데
어떻게 그단톡방에선 나 김나X랑은 안해
너니까한거야 .. 이런소리를하지?
그러면서 둘다 정리한다하고
다포기한다면서 결국 넌또연락을했고
나에게 주변사람들 더힘들게하고싶지않다고했지
다정리했다고 김나X도그렇고 너도그렇고
그러니..너도이제그만하고..잘지내고행복해
진심이였고.. 사랑한것도진심이였고
가식도아니였다고.. 진짜였다고
믿음을준적이없기에 못믿겠지만
진심이라고했지..
그여자한테도 정리했다해서
물어보니 그게아니더라
그러다 난그여자와 통화하게됬고
솔직하게모든걸털어놨지..
근데 역시 그여자도 거짓말이였고
너한테전화왔다고들었고
개는 왜 니신경쓰이게 전화한대
이말까지 그여자한테들었지
6개월동 난 너희두사람한테 장난감이였고
실컷 갖고놀았지
몸주고 사랑주고 결국나한테는 배신, 상처지
내가이글왜쓰는지알어?
너무화가나서.. 내자신한테
사랑하는마음이 아직도있다는 내마음이병신같아서
미친듯 술쳐마시고울고불고...
4개월동안 잊으려고 노력한걸
한순간에 난 또 너의 놀잇감이된거야
난..절대 이번일 잊을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