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달동안 좋아했던 앤데
걘 요즘 거의 이틀 삼일마다 다른 겉옷 입고 오더라..
걔네가 잘사는지 못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그닥 잘사는 형편은 아니라 옷에 너무 신경쓰는 애들은 별로다..
우리집도 부족함없이 자라긴 자라는데 경제관념이 없어보여서 좀 정떨어졌다
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
+) 어떤애가 댓글달았는데 까먹었다 ㅠㅠ
내짝남은 뭐 어디 싼데서 안사오더라구 10만원 안팎도 아니구
막 아베크롬비나 MLB 이런 비싼 브랜드 옷이 많다는거야 얘들아 빼먹어서 미안 ㅠㅠ
++)이제 봤네 나는 형제자매 없고 외동이라 잘 몰랐었어
그리고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안 했어!! 주작 아닌거 인증샷 올릴 수 있어
+++) 엥 얘들아 아베크롬비 MLB 비싼 브랜드 아니였어...?
난 그런거 사달라하기 눈치보여서 안 입고 다녔거든..
그리고 짝남이랑은 같은 반이야 근데 그렇게 잘사는것처럼은 안보였거든 물론 난 잘 모르지만,
옷이 맨날 바뀌길래 등골브레이커인 줄 알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