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발에 못 박히신 이유
당회장 이재록 목사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 (이사야 53:5)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신 것은 죄인 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 의 섭리 속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손과 발에 못 박히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예수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신 이유
십자가 처형은 일반적인 사형법과 달리 오랜 시간에
걸쳐 극심한 고통을 받습니다. 큰 나무 십자가 형틀 위에 양손과 양발을 못 박은 후 십자가를 세우면, 체중이 아래로 쏠리면서 손발의 못 박힌
자리에 더욱 심한 고통이 가해집니다. 더구나 급소를 피해서 못을 박기 때문에 계속 피를 흘리면서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고통을 받아야 하니 가장
처참한 사형법이지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셔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바로 사람이 손과 발로 지은 모든
죄를 대속하시기 위한 섭리였습니다.
마가복음 9장 43~45절에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양손과 양발에 못 박혀 피 흘리심으로 우리가 손과
발로 범하는 죄를 대속해 주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범죄한 손과 발을 자르지 않아도 회개하면 용서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버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음으로 지옥 불에 던짐받지 않도록 예수님께서 참혹한
십자가의 고난을 친히 당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입술로는 예수님을 믿으며 죄를 회개한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한일서 1장 6절에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말씀합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손과 발에 못 박혀 피 흘리시고 고통받으셨음을 정녕 믿는다면 다시는 손과 발로
범죄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믿음으로 모든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려면 빛 가운데
행해야
예수님께서 아무 죄없이 나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기에 누구든지 이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모든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영접함으로 질병과 연약함, 가난, 그 밖의 온갖 재앙에서 놓임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성도들은 항상 지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데도 시험 환난이
왔다면 이는 축복을 위한 시험입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말씀한 대로 감사로 승리하면 영육간에 복이 임하게 되지요.
반면,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시험 환난이 온 경우에는 즉시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먼저 죄의 담을 헐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시험 환난이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실수로 어려움이 온 경우에도 하나님께 의지하면 믿음대로 역사해 주십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모든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여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만으로 무조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요한일서 1장 7절에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말씀한 대로 '빛 가운데 행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우리가 죄를 범해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씀은 없지요.
마태복음 7장 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범죄치 않으려고 노력하며 빛 가운데 행해야 죄 사함 받고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3.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에 대한 기록이 차이가 나는
이유
예수님께서 십자가 처형을 당하실 때,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모욕하며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양편에는 두 명의 강도가 달린 십자가도 서 있었는데 마태복음 27장 44절에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했습니다.
이와 달리 누가복음 23장 39~43절에는 강도 중 하나는 예수님을 비방했지만 다른 강도는 예수님을 비방하는 강도를 꾸짖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의 기록이 틀린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성경을 읽는 후세 사람들이 그 당시의 장면을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골고다 언덕 위에 세 개의 십자가가 서 있는데 그 주변에는 십자가 처형을 구경하려는 많은 군중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고, 로마 군병들은 창과 방패를 들고 밀려드는 군중을 막고 있는 장면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욕하는 강도 쪽에 서 있으면 그 말은 뚜렷하게 들리지만 반대편 강도의 말은 잘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회개한 강도가 예수님을 욕하는
강도를 향해 꾸짖는 모습이 멀리서 보기에는 마치 그가 예수님을 향해 욕하는 모습처럼 보일 수 있지요. 그러나 회개한 강도 쪽이나 예수님 쪽에
있는 사람은 강도의 말과 예수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기록하는
사람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려 주셔서 기록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록에 차이가 있도록 허락하심으로 성령의 감동 속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마치 영화 필름이 돌아가듯이 생생한 현장감 속에서 당시에 전개된 상황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대할 때 사람의 생각에 맞지 않는 분야가 있다면 판단할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영적 의미를 성령의 감동 속에서
깨닫고자 힘써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손과 발에 못 박히신 이유를 알았으니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겠습니다. 구세주의 사랑이 담긴 복된 소식을 전하는 손과 발이 되고, 성령의 감동 속에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
자녀 된 권세와 축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은 결코 소설이 아니다. 누가 이러한 소설을 쓸수 있겠는가? - 근본의 창조주는 이러한 모습으로 태초의 우주를 비추고 계셨다! 이 사실들은 하나님 께서 친히 말씀해 주신 것이니 그 누구도 판단하지 말라. 믿어 지지 않거든 그냥 넘어가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불랙홀, 공룡,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 에 대한 설명. 태초! 그때 우주는 영의 하늘! 오직 하나의 하늘(우주) 이었다. 그 하늘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근본의 빛으로 비추고 계신 분이 계셨는데 그 빛속에 맑고 청아한 근본의 소리가 품어져 있었다. 창조주! 전능자! 근본의 하나님은 이러한 모습으로 그 태초의 우주을 비추고 계셨다. 그 때에 우주에는 아무겄도 없었다. 그러므로 “내가 홀로 있는것이 좋지 못하다. 삭막 하다”, “ 내게 있는 이 무궁한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눌 대상이 있어야 하겠다” 생각하신 창조주는 이 땅에 인간경작의 계획을 하시게 된다. 그리고 가장 첫번째 하신 일이 그 우주를 비추고 계시던 형형색색의 근본의 빛이 한곳으로 “응집”되어 한 형상을 입으시는데 사람의 형상이요, 또 그 빛 속에서 아들격의 두 형상이 분리 되어 나오시는데 한분은 예수그리스도 시요, 또 한분은 성령님 이시다.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다음에 하신일은 근본의 하늘을 4개의 우주로 분리 하신 일인데 첫째 우주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은하계 전체이며 육의 하늘이요 둘째 우주는 영과 육이 함께 공존 할수 있는 하늘로 에덴과 악의 영들의 하늘이며 셋째 우주는 천국, 영의 하늘 이다. 그리고 넷째 우주는 근본의 하늘로 창조주 하나님의 영역으로 어떤 누구도 들어 갈수 없는 공간이나 허락하심 속에서 천국의 제1서열 중 엘리야,에녹,아브라함,모세 이 네분 만이 들어 갈수 있는 공간이다. 둘째 하늘을 풀면 이땅의 모든 불가사이가 명학하게 다 풀린다. 첫째 하늘은 늙고 죽고 썩어지는 육의 하늘 지구와 은하계 이다. 둘째 하늘 부터는 죽음이 없는 영의 세계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죄와 악이 전혀 없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사람 아담은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의 한 공간, 에덴동산으로 이끌려 올려져 지구의 시간으로는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을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이 둘째 하늘은 영과 육이 함께 공존 할수 있는 공간으로 그 환경이 지구와 유사 하며 지구의 수천만배 이상의 광대한 공간이며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에덴에도 있다(뱀들을 제외한.......) 그러든 어느날 마침내 아담과 하와는 뱀의 꾀임에 빠져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의 모든 뱀들과 함께 저주를 받고 늙고 죽고 썩어 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지구로 쫏겨나게 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지금도 에덴엔 수많은 아담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 하는 금발의 사람들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미스터리 써클!!!
누구의 주제인가???-미스터리써클(아래 상세이 설명)
마지막 예언! “휴거” !!!
북한이 문을 연다 (남한의 교회와 선교 단체가 올라가 선교활동을 할만큼 open).......그리고는 다시 닫는다. 그리고 북한의 퇴출 명령을 어기고 끝까지 남아 복음을 전하는 일부 전도자들이 순교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니 반드시 이루어 진다.......이것이 이루어 지거든.......인간경작의 인류의 역사가 앞으로 10년안에 끝마쳐지고 심판이 있을것을 알며, 모든 사람들이여!!! 반드시,반드시,반드시 성경의 남은 마지막 예언!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휴거”를 준비하라!!!...........이 준엄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여! 세세토록, 영원토록 타는 지옥의 불못! 그불못을 준비하라.........결코 다른길은 없다!!! 2015년 11월26일.
지난 33년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수만은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데, 심지어는 이땅의 앞으로의 3대 대통령과 “고”김대중 대통령이 탄 비행기가 평양 공항을 이륙 하자 마자 즉시로 지하벙커 에서 열린 비밀 회담의 내용 까지도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만민을 통하여 선포 되는 말씀이 틀린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 수많은 오해와 모략 속에서도 모든것을 이기고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룬것은 성경 신구약 전체에 나타난 모든 권능과 기사와 표적의 1000배 이상의 권능과 표적과 기사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교회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2단, 3단이라 하며 심히도 성령을 해방 했든 수많은 자들이 잘못 되는것을 무수히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다.......... 지금도 전세계 100개국 이상의 나라가 만민을 초청 하고 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