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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혼합반 부당한거같습니다..

워킹맘 |2016.11.11 16:40
조회 1,554 |추천 0

 

 

현재 맞벌이중인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어린이집, 만1세반에 재원중인데

오늘 어린이집에서 연락이왔습니다.

현원에 만1세반은 정원이2반에10명 만2세반은1반에7명인데

 

연락오기전,한 3일전에 재원신청서받을때 부득이하게 모두재원신청을 할 경우

3명이 통합반을 한다하였고 동의하느냔 란이있길래 저는 동의하지않는다 의사표현을 한상태고,

내년에 2명빼고 모두 재원신청을하여 8명, 1명이 넘쳐나는상황이왔습니다.

저희 딸아이는 12월생이고 1명이 넘쳐나는상황이니 제일 생일이 늦은 저희아이가  만1세반과 내년에 통합보육을 한다네요

그러니까, 저희아이는 이번년도에 했던교육과정을 내년에도 1살어린아이들과 같이 생활을 해야한다는것인데 저는 그 통합보육을 원치않습니다. 아무래도 발달도 늦어질거같고 ..이래저래 원치않습니다.. 또 저희아이와와 같은 개월수 12월생 원아가있는데 원장님 손주가있는데 생일이 12일차로 더빠르다고 저희아이를 밑으로 내린다는것도 억울하고

저의 바램은 통합반을 원래 3명(통합반하기로 했던아이들) 과함께 만1세반 통합반을하고, 만2세반에 모자른2명정원 신입원아모집을 하던지 이렇게하면 그나마 비슷한또래와 같이있으니 억울하지 않을것같은데 제욕심인가요

 

이런일이 있을거란걸 미리 얘기해 주셨다면 다른어린이집 11월 신아모집 한참하기전 1개월전이라도 입소대기라도 걸어놧을텐데 부랴부랴 쫒겨나듯 다른어린이집을 알아봐야하는 상황이라 ..

주위 어린이집을 알아보는데 모두 입소확정다되었고 대기를해놓았지만 확정난 친구가 입소취소를 할 경우는 너무 희박한지라...... 너무 억울한 상황이라 두서없이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럴경우 어찌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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