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이 안되면 학교에 말할까 경찰에 신고해야되나 걱정까지 심각하게 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2주전이죠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부모님이 해외여행가셔서 집이 비었었거든요
당연히 제 전남친(헤어졋으니까요.....)한테 말했는데 남친이 꼭 놀러오겠대요
근데 저희집이 원래 손님오고 그런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저도 싫어하구요
그래서 웬만하면 집에못오게하려고했는데... 좀만 있겠대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전남친이 저희집 막 이쁘다그러면서 둘러보더라구요 완전 공주집이라고 그러면서
제가그래서 그냥웃고 막 그랬는데 제가 제방에서 침대에 앉아있고
전남친은 거실에있었거든요
조금있으니까 전남친이 저한테와서 키스를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사귄지 2주도안돼서 키스라니 좀많이놀랐지만
그전까지는 포옹만했었꺼든요 그래도남친이니까 그냥 좋았어요
근데 걔가갑자기 몸을 진짜 만지고... 그래서 전 놀라서 막 "야 여긴 싫어"이랬는데요
어쩔수없이 그냥 저도계속했었거든요..
그러고나서 전남친이갔는데 근데 걔가카톡으로
"오늘있던일 없던일로하자"이러는거에요 완전쓰레기같은놈이죠
그래서제가 갑자기 화나고 실망스러워서 "어"라고했어요
그리고 2틀뒤에 헤어졌어요 제가 저번에 그건좀 아닌것같다고한게 문제였죠
근데 문제는 애들한테 소문을내는거에요.... 점차점차 애들이 "야 ○○○이 너 ㄳ만지고 키스했냐?그거할뻔했다며?"
이런소문?이 저한테들리고 괴롭습니다 진짜 어떠케해야할지도모르겠고요...
전남친이 모범생은아니에요 2학년이랑 3학년 노는오빠언니들하고도 되게잘지내고
그래서 이미 헤어진마당에 진짜 뭐라고 못하겠고
엄마아빠한테 얘기도 못하겠고 엄마 아빠가 알면 뭐라고생각하겠어요..
지금도 애들이 막 물어봐요 진짜 다퍼지는것같아요 정말 어떡하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