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조이를 위해 스캐줄 같이 가준 웬디

막내 예리가 말하니까 동시에 따뜻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언니들

무대 시작전 조명이 꺼진 틈을 타 막내 긴장 풀어주는 슬기

웬디 인성..bb

따수운 언니들2

덤덤 첫 일위를 하고 펑펑 우는 예리를 자신들도 눈에 눈물이 맺혀선 꼭 안아주는 레벨이들

아픈 줄 알고 깜짝 놀라 걱정하는 배어머님 아이린

7월7일 활동 당시 몸살로 아팠던 조이를 위해 웬디가 보낸 선물

7월7일 기존 걸그룹의 행보와는 많이 다른, r&b장르의 타이틀곡을 소화하면서 팀 색깔 소화에 있어 많이
힘들어 하던 조이가 팬들에게 용기내서 해준 말

물먹여주는 엄마같은 언니들ㅋㅋ

솔직히 보기만 해도 따뜻한 분위기 느껴지지 않나요ㅎㅎ
레드벨벳 팬이지만 팬심 빼도 레드벨벳 정말 순하고 착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랑 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 반으로 글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