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늘어 놓아봄ㅋㅋ.. 지금 목뼈 눌린채로 쳐맞아서 목 아프고 머리채 잡히고 쳐맞아서 두피 화끈거리고 내가 주님 앞에 저지른 잘못에 비해 비상식적인 앙갚음을 당해서 분함 분해서 눈물남
화죽일려고 적는 거라 글에 두서 없을건데 내 삶이 그런데 내가 적는 글이 그렇겠지 뭐ㅋㅋ
유치원생 때부터 줘터졌고 초5때 필리핀에서도 하루 멀다하고 줘터져서 거긴 방음도 안되서 유명했다.
중1때부터 중3때까진 오빠덕분에 같이 줘터졌다. 오빠도 잘한건 없고 겜쟁이 롤충이었으니 근데 난ㅋㅋ 부모년의 싸잡아 욕하기로 같이 귓방맹이 맞았고ㅋㅋ.. 아빤 눈치보기 바쁘고
필리핀에선 가져간 전자사전에 녹음본 있고
지금은 핸드폰 두개에 녹음본 10개 넘게 있고
캠코더엔 피멍든 사진 있어이랑 욕하는 장면
화풀이용인 내가 무서워서 문 안 열어준다고 유리창 4번 깼다. 파편 박힌거 빼내는 건 고역이었다 그것도 사진 있어
날 줘패면서 하는 욕들은 매번 같은 거임ㅋㅋ
핸드폰 귀에 꽂고 자지 마라(asmr아니면 못자겠음)
핸드폰 오래하지 마라(귀에 꽂고 자는 것 때문에 밤새도록 핸드폰하는 줄로 앎. 실제로 그렇게 말함. 내 추측이 아니라)
내가 아무리 엄마가 제정신일 때 설명해봐도
성적 나쁜게 다 니 폰탓이다 이러는데 웃겨서ㅋㅋ핸드폰 없을 때 성적 나빴고 오히려 폰 있은 후부터 ebs인강 들으면서 반3등하고 있음 근데 성적 나쁜게 폰탓이라 하는 이유는
줘패는게 하루 멀다하고 일어나서 엄마는 극도로 흥분해서 문 광광 두드려대며 집안의 모든 물건들로 날 후드려 팰때면 다 잊어버림
마지막으로 오늘 쳐맞은 이유인 교회에 지각하는 것
이건 나도 인정함 근데 지각하는게 10분 늦는거임
어쨋든간에 지각이니까 인정함 내 잘못임
(난 분명 깨워주라고 매번 부탁함 폰충천기를 엄마가 가져가서 안 주니까 폰이 꺼져서 알람 쓸 수가 없음)
10분 늦었다고 출발하기 전에 방에 들어오더니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림
침대시트 다 벗겨서 널부려놓고 서랍 다섯개 다 꺼내서 모든 물건 다 흩뿌려놓음
사체업자가 다녀간 것 같아
나 오늘도 날라오는 쓰레기통, 커튼봉, 화장품곽, 책에 맞고서 멍이 푸르딩딩하게 남 곧 누렇게 될 듯함
분노조절장애인 엄년은 지금 목사된다고 대학원 갈 공부하는데 너무 병신같은 상황 __이 목사가 된다니까 신기함
지금도 방 안에서 목놓고 울고 있는데 하느님~제팔자가~씨뻘ㅋㅋ..
동네 주민분들 너무 죄송함 저 무지한 __때문에 시끄럽죠.. 누가 민원 넣어주던가 나 쳐맞는거 보고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줬으면 좋겠음
옆집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죄송하고.. 신고해줬으면 좋겠는데 안 해주셔서 내가 오늘 할려고
너무 맞고 살아서 누가 손 빠르게 들면 나 때리려는 건줄 알고 휙 쑤그리는데 피하고 나서 너무 부끄럽고ㅋㅋ슬프고
주님앞에 지은 죄에 비해 너무 몰상식하게 쳐맞으니까 분해서 눈물남ㅋㅋ목사가 된다고?ㅋㅋㅋ
엄만 내가 무슨 단세포인줄 앎ㅋㅋ 사과하면 끝인줄 알고 또 사람자체가 굽히질 못하는 성격이라 자존심 조카 쎄서 사과가 사과가 아닌 말장난같이 함
신고..못 할 것 같음
좀만 있으면 그 단세포년은 지가 오빠랑 할머니한테 받은 상처로 광광 울어대는 것도 멈출거고 지 맘대로 과장하고 부풀려서 욕해대는 것도 멈출거고
그럼 학원도 계속 다닐 수 있을거고 성적도 계속해서 유지될거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거임
실컷 가르쳐놨더니 배은망덕한 짓 한다고 지금도 욕하는데 네~ 그럴거에요~ㅋㅋ 난 잘 살거임
넌 그 사고에 갖혀서 광광 울어댈거지만 난 잘 살거임
나 신고 못할거 같음
그냥 녹음본이랑 사진 가지고서 미러링해주고 싶고 그년이 다니는 교회 찾아가서 미친짓하고 죽을까ㅋㅋ
동성애가 죄악이지 너한텐?ㅋㅋㅆㄱ발련 좀 뒈져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