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4개월차. 주야2교대 풀잔업....
12시간의 노동시간과, 내시간이없다는 허무함. 물론 내가 설정한 목표와 계획이있기에 꾹참고했는데....
직장상사와의 갈등과 폭언(개xx임, 대화도안통하고 지만 앎..)
그로인한 스트레스.. 스트레스해소로 하루1닭.. 예능프로그램 하지만 잠이들때면 하 내일 또 출근이네.. 반복 반복 반복 의 삶. 거대한 구조속에 소모품이 된기분.
정말 참다참다가 병생기기전에 새로운출발 해야겠다.
참고로 전 생산직을 비하하는게아니라 저와는 안맞았던 것들을 그냥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세요.
생산직에서 좋은 형,친구 동생들 도봐왔기에. 반면에 어딜가든 개xx는 그냥 개xx임..
이젠 정말 못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