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20대 이야기
+ 톡 채널 보기
클럽에서 번호 따였는데
ㅇㅇ
|
2016.11.13 18:23
조회
1,568
|
추천
1
톡 공유하기
댓글
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23살먹고 클럽 딱 두번째 가보는데
번호따였거든? 근데 친구추천에 뜨는데 카톡안와 ____
추천
추천수
1
반대
반대수
1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1
댓글쓰기
20대 이야기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어케생각해]
[ㅁㄹㅇㅅㅇ]
톡톡 검색 보기
태그
비뇨기과
가슴수술
20대 이야기
베스트
파혼 직전이야
댓글
5
양치 시간이 이렇게 무서운 거였나ㅠㅜ..
댓글
4
양쪽 다 종교 집안과 결혼하게 됐는데 조금 걱정됩니다(종교비판/비난X)
댓글
1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먹다
댓글
0
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나요?
댓글
2
더보기
명예의 전당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 엄마 발언
마인드 왜저러냐
댓글
200
시어머니께 인사안했다고 혼났어요(인사했음)
제목이랑 내용이 같아요 결혼 11년차 입니다 주말에 시어머님과 점심약속이 있어 시어머님댁에 모시러 갔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내려오셨고 ...
댓글
209
가수 이승환의 군면제 사유는 우울증
댓글
111
지령 나왔습니다
여기저기 댓글들 살펴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판단하세요.
댓글
146
선관위 양심고백.
나올만 한데 아직까지 안나온다는것은그동안 서로서로 해처먹고 감사도 안받고 경찰수사도 검찰수사도 모든게 성역화되어서 외부 어느 ...
댓글
91
더보기
추천 많은 톡
개념 연예인들 다 어딨어?ㅋㅋㅋ
추천
528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 엄마 발언
추천
525
선관위 양심고백.
추천
477
박보영 투표부족용지사태 발언
추천
442
남돌은 어떻게 태도가 이래도 화제가 안되냐...
추천
381
댓글 많은 톡
투표 용지를 누가 접어서 넣냐는 남편
댓글
278
박보영 투표부족용지사태 발언
댓글
265
개념 연예인들 다 어딨어?ㅋㅋㅋ
댓글
234
(추가글))))))남편이 이혼하재요(딩크문제)
댓글
221
시어머니께 인사안했다고 혼났어요(인사했음)
댓글
209
새로운 베플
베플
차일드 라이프 광고 신고한다
둘째는 왜 이렇게 첫째랑 다른 건지
댓글
9
베플
쓰니는 못생겼잖아 거울보세요
나이 20대에 살 찌는 애들 뭐임?
댓글
57
베플
33살이든 44살이든 당연히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근데 33살 처먹을동안 뭘 배웠길래 이딴 개소리 뻘글이나 처올리고 즤뢀? 33살에 살찐건 ..
나이 20대에 살 찌는 애들 뭐임?
댓글
57
베플
좌파는 절대 만나지말어. 난 남자고 완전 우파인데 만났던 여자가 완전 좌파였거든 그것도 연달아서. 나이는 내가 글쓴이보다 훨씬 많지만 ..
남자친구랑 정치성향이 안맞아서 못만나겠어요
댓글
55
베플
괜찮아.. 좌파는 내로남불이 스킬이거든.... 계엄령때 멈추라고 총에 손대지 말라고 하는 군인들한테 살해위험 느꼈다면서 정신과 치료 받..
남자친구랑 정치성향이 안맞아서 못만나겠어요
댓글
55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한국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부동산 시장 '술렁' [돈앤톡]
전체 공감 수
659
2
계곡서 '실오라기 하나 없이' 알몸 활보…'진격의 거인' 등장
전체 공감 수
361
3
"인천시장 득표 일치 확률 5.9억분의 1…특검이 답"
전체 공감 수
322
4
"짝꿍과 화장실 못 가게 한 담임, 아동 학대 고소 되나요" 학부모 글 빈축
전체 공감 수
318
5
"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
전체 공감 수
258
6
선관위 "용지 추가 송부 투표소 140곳…26곳 투표 중단 후 재개"(종합)
전체 공감 수
234
7
박찬대 송도1동 3030표, 2동도 3030표…선관위 "우연한 결과"
전체 공감 수
224
8
최욱 "탱크로 밀어 발언 사과, 단 극우는 아냐"→이준석 "崔 자신이 바로 극우"
전체 공감 수
202
9
박근혜 "대구 시민이 보수 심장 살려"…추경호 만나 언급
전체 공감 수
200
10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전체 공감 수
194
11
"내 결혼식서 율동하라…연습중 동작 틀린 시설아이 밥금지"
전체 공감 수
166
12
"과반이면 이긴 건가" 이 대통령 쓴소리…민주당에 "국민의 경고"
전체 공감 수
156
13
"북한 맞아?" 앱으로 택시 호출하고 QR코드 결제…경제 '대박' 난 北 상황
전체 공감 수
117
14
2030 떠난 자리에…"부정선거" 강성보수 목소리 나왔다
전체 공감 수
97
15
'퇴근 넥타이부대 합세' 저녁 밥까지 걸렀다…나흘 밤 넘는 올림픽공원 집회 [세상&]
전체 공감 수
96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투표함 옮기려 핸드볼 선수로 위장"…'계엄군' 김현태, 황당 음모론
"며느리는 사과 좋아하네?"…시댁에서 받은 택배 열어보니 '충격'
"147세까지 갚으세요"…88년짜리 '황당' 상환약정
안철수 "李대통령 1년 회견, '먹사니즘' 없고 '못사니즘' 길목"
"기분 달래려 10만원 씁니다" 가성비 밀어낸 '필코노미'…10명 중 9명 지갑 열었다
"취업은 대기업, 창업은 남 얘기"…2030 속마음 들여다보니
공원서 눈 마주치자 "살 날렸다"…장애인 목 졸라 기절시킨 무속인 구속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