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짧게 음슴체로 쓰겠음.
세상에지밖에 모르는 골때리는 년때문에 답답해서 글쓰기로함.
나는 20대 중반 여자임
님들도 다 알겠지만 지금나이 정도되면 내사람인지 내사람인척이지 하는 사람들이 걸러짐
고등학교 친구 평생간다 이런말도 믿지만. 결국은 성인되면 다 달라짐.
아무튼 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친구가 있었음(A양), 원래는 고등학교때는 안면만 튼사인데
성인되서 급격하게 가까워졌음.
세상살이,가정,친구관계 이런저런 공감들이 많아서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없었음.
근데 A양이 약간 이기주의가 있엇음.(나는 개인주의임. 남한테 피해주지않고 나만생각하는)
날이갈수록 이 이기주의가 점점심해지는거임.
말하는 꼬라지 부터 싸가지가 바가지임.
예를 들어 톡방에 일상적으로 얘기를 하면, 대답하는 꼬라지가 가관임
친구1 : 님들 이거 어떰? 갠춘? 나 오늘이거삼(어떠한 브랜드 물건을 구매했을때)
나: 나는 별로, 근데 갠취니까 너한테 어울릴듯함.갠춘
A양: ㅈ같음, ㅆ발 그거 왜사? ㅄ같음
솔직히 지돈주고 지가 물건사는건데 말을꼭 저렇게 해야만하나 의문이 듬.그래놓고 지입으로 병신같다고 해놓고 나중에 같은 브랜드꺼 물건 삼 ㅋㅋㅋㅋㅋㅋ그럼 욕을 하지말던가. 지가 사면 이쁘고 귀여운거고, 우리가사면 ㅄ템됨 ㅋㅋㅋㅋ그리고 생일같은날 선물 사올 생각 1도도 없음. 빈손으로 옴, 남들이 생일이면 쏘라고 하고.지 생일이면 더치하자고 함 ㅋㅋㅋㅋㅋㅋ 그건 무슨 논리임?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말을 대충 저렇게 병신같이 대답함.
대화하기 싫어지게. 지는 잘났고 남들은 못낫다 이거임.남들 잘나가는 꼬라지 절때 못봄. 자존심이 엄청쎔.
참고로 나는 A양에 하는 일에 비해 꿀월급임. 연봉도 내가 높음
근데 지는 대단한 직업마냥 친구들 무시함 ㅋㅋㅋㅋ월급 지가 제일 적음.남들이 아는 지식 말하면, 지가 아는 지식이랑 반대되는 의견이면,
언성 높여서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땜. 거의 강압식으로 말함. 결국 상대방이 지쳐서"아~그런거였나?" 하고 대답하면 "모르면닥쳐, ㅈ또 모르면서 아는척 대박" 이라고 막말함.정치하면 조카 잘할듯, 친구 무시하고 초라하게 만드는건 1등임.우리가 뭘 질문이라도 하면 대답이 "ㅇㅇ,ㄴㄴ,된,ㅈ같음,어쩔?나알빠?" 이럼.대화를 하겟단건지 싸우자는건지 슬슬 참는데 한계가옴. 초등학생도 이딴식으로 대답은 안함.원래성격이거니 저런아이니까 하고생각해도 막상 들으면 기분 진짜 더러움.그래놓고 우리가 저렇게 대답하면 "뭔 말을 그렇게 싸가지없이 ㅈ같이 함?ㅡㅡ"
오히려 지가 더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를 할수없음. 본인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들인데 왜 저렇게 톡 쏘아되는지 모르겠음.어느날 친구 커플이랑 A양이랑 밥을 먹으면 서로 밥먹는 양이 다르지않음? 그 커플들이 밥을 엄청 잘먹음.근데 A양은 술을 조카 잘마심. 거의 중독자 수준임.
술값이 거의 밥값처럼 먹음. 그럼 밥 먹느너랑 같은건데 , 오히려 그 커플이랑 밥먹기 ㅈ같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그 커플들은 술을 못마심. 1-2잔? 마실까 말까임.ㅋㅋㅋㅋㅋㅋ그럼 반반내면 서로 밥값이랑 술값이니 퉁아님? 근데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해서 , 더러워서 같이 밥 못먹겟다고함.ㅋㅋㅋㅋ어이가 없음ㅋㅋㅋㅋ참고로 나는 입이 짧아서 밥을 얼마 안먹음 ㅋㅋ그래도 나는 내 밥값냄. 안먹어도. 나랑먹으면 좋다고함. ㅋㅋㅋㅋ지다먹을수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어트 할때도 야식못먹으니까 안가겟다고 하니까, 지랄하지 말고 나오라고 해서 나감? 근데 난 진짜 물만 마심. 먹어봐짜 한두입만먹고 먹은값을 N분에1을 냄. 물만먹고 2만원낸적도 있음. 근데 그런걸로 뭐라안함. 근데 A양이 " 너랑 ㅈ같아서 입맛떨어져서 밥못먹겟다고, 너랑 앞으로 안먹을꺼라고, 다이어트 끝나면 연락해"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약속 장소 가기전에 난 분명 안먹을꺼다 괜찮냐? 하고 물어봄, 괜찮다고 해서 갔는데, 저렇게 말함 ㅋㅋㅋ 그 먹는자리에서 지는 얼마 안먹엇는데 돈내라고 하면 난리남 내가 왜 내야되냐고 ㅋㅋㅋㅋ
적반하장임 정말ㅋㅋㅋㅋㅋ지생각만 하는 아이임.세상엔 지밖에 없는 존재임.하여튼 입이 진짜 ㅅㅂ임.
그리고 당사자 친구들 앞에서 "친구다 필요없다. 새로운 친구사귀면된다" 이렇게 말함.앞에있는 우리는 뭐 친구대여인줄. 계약 친구인줄 알았음. 그래도 남는친구없으니까 이해하면서 살아야지 했는데, 이건 아님. 근데 중요한건 남자앞에서는 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생일선물은 사주지도 않으면서 지한테 잘해주는 남자 선물은 사다줌 ㅋㅋㅋㅋㅋ지는 내숭떠는 애들 제일 싫다고 해놓고, 그행동을 지가 다함. 그리고 입이 상당히 거침.욕이 캐어가 전혀 안됨.(처음보는 자리거나, 우리보다 나이많은사람 만나느 자리거나)
"꺼져" "ㅄ아""닥쳐" 이정도는 애교로 봐주는데, "ㅈ같은년아""ㅆ년아""ㄱㅄ같은년"이런 쌍스러운 욕을 입에 달고사니 처음보는 사람앞에서도 욕이 절제안되게 튀어나올때잇음.우리끼리 있음 괜찮은데,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닌데 쫌 그럼..그리고 남자관계에서 본인은 어장 아니라고하는데,
주위 좋다고 하는 남자들보면 불쌍하고 솔직히 호구같음..지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남자들이 주변에 있는데,
아주 가지고 놈, 받을꺼 다받고, 얻어먹을꺼 다 얻어먹고.정작 연애는 딴놈이랑함ㅋㅋㅋㅋ연애하는 순간 그 좋아하는 남자들이랑 연락안함 ㅋㅋㅋㅋㅋ
헤어지면 다시 연락해서 예전 처럼 만남 ㅋㅋㅋㅋㅋ이해가 안됨 ㅋㅋㅋㅋ아무튼 남자들이 사줘서 좋다고 먹는거임,하는말이 " 사준데, 먹제" 아무튼 뭐 그건 남자들이 A양에 매력(?) 같은거에 끌려서 그런거니 크게 신경은 안씀.그렇게 하다가 썸아닌 썸만타고 할꺼다하고(스킨쉽포함) 나중에 어떤 운명에 남자를 만나게됨,그걸 운명이라 느끼고 뜨거운 사랑을 하는중이였음. 일주일에 일주일꽉채워서 그남자를 만나는걸 보니 진짜 사랑을 찾았나 보기 좋았음.근데 내가 그부분에 약간 질투를 느껴서 싸우게된거임?(A양이랑 거의 매일 보면서 놀다보니 연애하니까 그빈자리가 서운했던점임, 좋아하거나 그런건 절때 아님)그러다가 나도 남친이생김. 간만에 연애하는거라 나도 꽁냥꽁냥 거리는데, 결국은 그 A양 커플이 헤어짐, 난리도 아니였음 실연당해서 위로해주고, 놀러다녀주고 별지랄 다햇는데, 뒤에서는 남자만나니까 친구버렸다는 식으로 나를 씹고다님ㅋㅋㅋㅋㅋ뭔경우임?ㅋㅋㅋㅋ위로란 위로 다해줬는데 ㅋㅋㅋㅋ결론은 내남친이 지한테 단답으로 얘기한다고 조카 짜증난다고함.
"네,아니요" 이렇게 말했다고,그래서 내남친이 싫으니까 너도 싫다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멍멍이소리인가 했음.사람마다 성격이 있는건데, 지한테 안맞춰주면 다 ㅄ이고 ㅈ같은거라고 함. 왜 내남친이 A양 성격에 맞춰줘야함 ㅋㅋㅋ? 지가 뭔데 ㅋㅋㅋㅋA양에 대인관계 기준을 솔직히 모르겠음.지는 연애해도 되고, 나는 뭐 안된다 이런거임? 아무튼 그부분도 빡치는 상황이였는데,사건 발달은 여행가면서 일어나게 됨.A양이랑 자주 지방을 왔다갔다함. 쇼핑도하고, 사진찍으러도 가고 이러는데, 이번에 여행 가기로 했는데 그것도 본인 볼일보러 갈려고했다가 파토 나니까 나꼬득인거임,지할꺼 없으니까, 결국 방값을 지가 낸다는 조건에 나는 겸사 겸사 가따오자 해서 오케이 함.(참고로 A양이 돈을 잘 안씀, 쓰게되면 남자한테만 씀) 그런데 술먹다가 남자들이랑 헌팅해서 어떻게 짝수가 맞춰졌는데,난 숙소 조카가고 싶었음 개피곤하고, 나름 파트너(?) 한테 1도도 관심 없엇음. 근데 A양이 취한거임? 방도 안잡은상태에서, 그 남자랑 사라짐. 조카 찾음. 근데 결국은 못찾음 전화? 당연히 안받음, 카톡도 안봄,나는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서,
그 새벽에 방찾을라고 조카 돌아다님 ..개무서웠음...남친한테 전화하고..울뻔함..그러다가 겨우 방하나 잡아서 다음날 뱅기 당김, 뜬눈으로 잠듬. 3시간 잤나?
1-2시 되서야 연락음 "미안ㅇㅇ" 미친거아님? 여자혼자서 텔에 잔것도 모잘라서 ,
우리 동네도 아니고 타지방에 남겨졌는데, 달랑 온게 미안 한마디임.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연락도안함. 그러다가 먼저 내려왓는데, A양은 내가 이렇게까지 화난 이유를 모르겟다고함ㅋㅋㅋㅋㅋ
오히려 내파트너(?)남자랑 간줄알았다고함, 난 남친이 있는상태인데, 그남자랑 왜감??
방잡기로 한 애가 방은 커녕 가는 당일날까지 안잡다가(내가 중간중간에 숙소어디갈꺼냐고 물어보는데 나중에 하자고 내뺌)
결국 난 내돈내고 방 겨우 찾음 주말이라 커플들이 많아서 방잡기가 하늘에 별따기였음(새벽4시-5시)결국 여행은 나랑같이 간건데,
일행은 커녕 남자좋다고 그남자랑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걍 막말로 따까리로 간거임..충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같이간 나도 호구였지만. 단톡에있던 다른친구도 나보고 왜 간거냐며 말함.
나는 이정도일줄은 몰랐음. 만약 입장 바꿔서 내가 그랬더라면? 정말 ㄱ지랄 할꺼임.그후로 절교함.그전에도 성격때문에 당한게 있어서,
근데, 내려오고나서 서로 톡으로 장문으로 보냄. 말하는게 지도 잘못 인정하고 보냇길래 나도 그런가보다 하고 했는데, 아니엿음 다른친구한테는 반대로 말함 ㅋㅋ
남자때매 친구버린년(나)이라고, 그러니 나한테 사과한거는 걍 가식적이고 보여주기 식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애초에 올라간게 남자가 목적이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방에서는 그렇게하고 다니면 소문나니까 타지방에선 해도 안걸린다 뭐 이런 마인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려온지 얼마안되서 새남친사귐 행복하다는 식으로 SNS에 올리는데 그게 전부 다 가식같음 ㅋㅋㅋ지입으로 진짜 친구 아니다 그냥 아는 친구다, 남자 밝히는 년 이다 라고 씹은 친구2명이 있는데, 지금 그친구들이랑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만간 그친구들이랑도 저꼴날까봐 불쌍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