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잡으러 오면 곱게 내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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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실_근혜순실
사랑
"언니.."
순실의 눈가에는 눈물이 가득 맺혀있었다. 마치 곧 닭똥같은 눈물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이.
"순실아 언니만 믿어, 언니가 곧 나가게 해줄게"
근혜의 나지막한 목소리를 듣자 순실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목놓아 울었다. 근혜도 순실이 잡혀간다는 생각과 감옥에 있을 순실을 생각하니 앞날이 답답하고 꽉 막혀있는 것만 같았다. 이게 이루어지면 안 되는 사랑이라는 것일까.
"언니 사랑하는 거 알지...? 언니도 나 사랑한다고 말해줘"
순실의 떨리는 목소리가 근혜의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았다. 얼굴은 그저 웃고있지만 근혜는 지금 순실이 없었다면 청와대에서 펑펑 울고 있을 것이다.
"사랑해 순실아"
근혜는 그대로 손을 뻗어 순실의 턱을 잡고 순실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순실의 말라 비틀어진 입술은 마치 나뭇잎이 풍성하던 나무가 겨울을 맞아 나뭇잎을 잃어버리고 말라 비틀어진 나뭇가지 같았다.
근혜와 순실의 혀가 뒤섞인지 몇 분이 지났을까, 순실은 제 집으로 곧 경찰이 올 것 같다고 근혜를 억지로 떠나보냈고 근혜는 그제서야 눈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며 순실을 뒤로하고 차에 탔다.
"순실아.. 꼭 빼내올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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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씨ㅂㅏㄹ
+ 난 이걸 대충 +더럽게 쓴거라 너희들이 이 글을 보고 더러워했으면 좋겠어 근혜 순실 JOT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