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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도련님 여친...덧붙이기...

어이상실 |2008.10.22 00:05
조회 10,686 |추천 0

개념없으신 그...도련님에 여친께서는..

월세가 아까우시다며.. 본인 원룸에 있는 짐들을 시부모님 집으로 옴기고 싶어 하십니다.

시어머니가 반대하셔서 그러진 못했지만..

결혼도 하지 않으신 여자분이 남자집에 기어들어와 숙식을 해결하고 그것도 모자라

본인에 짐까지 남자친구 집에 들여놓고 싶어하시니...참.....

뭐...이런게 다있다니...나이도 25살이나 쳐드셔놓고..

어리면 어린게 철이 없어서 그런다고 생각이나 하겠구만...

나이도 드실만큼 쳐드신분이 생각,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아....깝깝스럽다...

별....그지 같은 일들이 날..괴롭게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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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inhatc01|2008.10.22 00:39
신경 끄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신경끄고 게을르게 12시까지자던.. 1시까지자던..그쪽은 없는 사람이다싶으면..별로 신경쓸것도 없어보이는데요? 그여자가 짐싸가지고 도련님 방으로 오던지 말던지..님네 집으로만 안오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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