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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애들에 대한 의문점

아니 씨ㅣㅣㅣ발 글 쓰다가 날라갔네 와 진짜... 와... 개길게 썼는데...

다시 쓰기 개귀찮으니까 간단히 쓰겠음

 

1. 진짜 걔네는 왜 그럴까?

 

2. 왜 같은 인간인데 성격이 그따구일까?

 

3. 할 말 못할 말을 구분을 못 하나?

 

4. 과연 지들 엄마 아빠 앞에서도 패드립을 쓸 수 있나?

 

5. 지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6. 그러면서 쌤들한텐 무서운 줄도 모르고 빼애앵애애애애애앵~~

 

7. 아니 솔직히 나도 사람이니까 만만한 애는 있는데 걔네처럼 막 대놓고 깔보거나

무시하거나 괴롭히지는 않아 차별하지도 않고 ㅋㅋ 그냥 더 편하게 느껴질 뿐이지

딴 애들이랑 똑같이 대하는데? 차별하고 괴롭히는 게 ㅄ 아님?

 

8. 어찌보면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있는 얼굴 이름 폰번 알고 말 몇 번 섞어본

'남'일 뿐인데 지네는 남한테 말을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나? 양심도 없나?

 

9. 막상 지랑 놀아주는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은 졸라 우습게 알면서

선배들은 그렇게 무섭나? 선배가 하늘? 지 부모보다 더 무섭나봄 ㅜㅜ

난 선배들 하나도 안 무서운데 그래서 선배 몰려있는 곳도 걍 지나가고

선배들이 있는 장소도 그냥 들어가고 일부로 피하지는 않음

뭐 지가 그딴 사람이니까~ 그런 선배들만 만나서 무섭다고 생각하는 거겠지 ㅠㅠ

 

10. 나보고 댓글에다가 '지도 앞에서는 말 못하면서 찌질하게 판에서 글 싸는 거 봐 ㅜㅜ'

이러는 새끼들아~  니네는 조금이라도 기분 나쁘면 바로 바로 말하냐? 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판에 이딴 댓글 쓰는 새끼들 어이없음 (가끔 어그로에다가 말하는 애들 빼고 ㅇㅇ)

마치 지들은 남 욕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처럼~~~~?

 

 

아이 무셩 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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