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을 막 어마무시하게 뺀간 아니지만
좀 뺐단말이지!
그래서 진짜 개왕존뚱보스였다가 이제는 그냥 보기에 답답하진 않은 뚱보?
키 165에 85나가다가 지금 67키로 나가는데 남들이 보기엔 눈에 따라 보통 통통으로 보는듯?
근데 뚱뚱할때도 이목구비 뚜렷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살빼니까 얼굴 시원시원하게 생겼다는말 엄청 많이 듣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이쁘단 말도 많이 듣고ㅠㅠ행복해
그리고 내가 클럽 가보고 싶었는데 입뺀당할까봐 무서워서 안갔었는데 이번에 심장부여잡고 갔었거든
근데 거기가 뚱뚱하면 입뺀하고 막 좀 심한데였는데 통과되고 vip까지 시켜줘서 넘나 기뻤다고 한다...
번호도 따여보고 남자랑 1:1로 데이트도 해보고ㅠㅠㅠ넘나 좋아ㅠㅠㅠ
10키로 더 빼는게 목표야!! 벌써 행복한데 여기서 더 빼면 얼마나 더 행복할끄ㅏ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