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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뜯어먹는 우리강아지

뿌꾸엄마 |2016.11.20 17:05
조회 21,893 |추천 133
5살뿌꾸와 3살하니에요
둘은 부녀지간이지요ㅋ ㅋ
라면을 직접 뜯어먹는 하니때문에..라면숨기고
출근하는게일상입니다



재활용봉투도 뒤져보는 식탐꾼이에요
그래서입은 늘 저래요ㅋ




가을분위기로 스카프하나해줬어요



아빠뿌꾸사진몇장구경하셔요!다들암컷인줄알지만
남자에요ㅋ






건강하게 살자 뿌꾸하니야!
말티즈는 사랑이여요





라면 제가장보고 깜빡 한사이 저런거에요
오해마시길..
추천수133
반대수1
베플둥이둥이|2016.11.21 13:18
ㅋㅋ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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