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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합동분양소 문자보내자

사랑해 |2016.11.20 17:23
조회 207 |추천 5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에는 요즘 하루 다섯통의 문자도 오지 않을때가 많다고 한다
사람들이 보내준 문자들을 띄우는 전광판이 있지만 그일을 제대로할수 없어 결국 멈추었다고 한다
잊지말자 기억하자 아직 돌아오지못한 실종자분들도 남아있다

세월호 합동분향소의 전광판을 다시 깨워주세요
#1111 로 정보이용료는 무료입니다
사용 요금은 통신사 3사에서 부담하는 무료라고하니 부담갖지 말고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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