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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발표에 청와대 답변을 보니....이젠 법원은 청와대까지 길을 열어주기 바랍니다.

어이구야 |2016.11.21 15:34
조회 81 |추천 0

검찰발표에 박근혜는 검찰수사를 도와주지 않고 있다.

본인이 잘못이 없다면 수사에 도움을 줬겠지만 머가 무서워서인지 뒤로 꽁꽁 숨어서 있다.

대변인만 나와서 검찰수사가 터무니없다라고만 하고 있으니....그리고 변호인을 4~5명 대기하고 있다???? 왜??? 대변인이 나와서 할얘기가 아니라고 이건...

박근혜가 나와서 해야할 일이건만...

너무너무 답답하다. 헌법때문에 소환이 어렵다? 그럼 이기회에 헌법도 바꿔야 한다

대통령이라도 잘못을 했으면 체포할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

국민의 세금을 최순실의 호화로운 생활을 위해 썼다는데 왜!!!! 체포할수 없다는거지?

이번엔 율곡로까지가 아니라 청화대까지 길을 터 줘야한다.

왜? 수사를 위해. 제대로 수사하려면 박근혜는 비서한테 보고를 받을것이 아니라

국민의 분노와 국민의 단합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려면 분명 11월 26일 촛불집회때는 청화대 문앞까지 길을 열어줘야만 한다.

법원은 촛불집회때 국민의 힘...또한 무시하지 말고 청화대까지 길을 열게 하라

법원은 청화대의 편이 아니라면 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청와대 문앞까지 길을 열어주길 바랍니다.

국민은 분노하고 있음을 청와대는 제대로 인식해서 말도 안되는 말로 대변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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