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개봉한 영화 중 생각나는 장면들..
제가 봤던 영화 중 보고 싶은 장면을 모아봈어용~
여러분은 이 영화를 보셨나요? 공감하시면 댓글 한방 날려줘용~♡
10월에 좀 바빠서 많이는 못봐서 9월 영화도 살포시 넣어 봐써용 ^^;;
Take.1 맘마미아

노래 하나로 영화의 완성도 및 재미를 지대로 보여준 영화..


메릴 스트립 연기야 너무나 잘하는 걸로 유명하지만.. 노래까지 이렇게 잘하다니..
거기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만다. 그녀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은 이유로 이 영화를 선정!!
Take.2 신기전


정재영의 그 멋진 한마디 겁나지 안소~~~
한은정의 뜻 밖의 대답 네에~~~ ㅋㅋㅋㅋ


너무나 유치찬란한 대사와 폭죽 놀이였지만 보는 내내 너무나 웃었던 영화 ㅋㅋ
Take.3 바빌론 A.D


빈 디젤의 새로운 영화라 부랴부랴 달려가선 본 영화~~!!
결과는 말해 줄 수 없지만... 디젤의 수염과 살작 변화를 준 헤어스탈 하나로 만족 ㅡ.ㅡ;;
Take.4 데스레이스


이탈리안 잡에서 섹시남 리브~ 트렌스 포터에서 프랭크..
이번에는 제이슨으로 무차별 카 액션을 보여주는데..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자동차를 부시고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는 영화~
Take.5 미쓰 홍당무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본 미쓰 홍당무~~
양미숙이처럼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영화를 보면서 양미숙에게 빠져들듯이..
영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버렸당.. ㅋㅋㅋ


전따 종희랑 우정과 음모 등등등 서로 알콩 달콩 닮아가는 두 사람 너무 큐트 해보용~~


거기에 너무나 이쁜 신인 여배우.. 정말 백치미가 먼지 지대 보여줌.. ㅎㅎㅎ
닭발을 사랑하는 그녀의 매력을 지대로 느낄려면 이 영화는 두번은 봐야하지 않을까...?
단순 코미디만 기대하고 보면 실망 할 수도 있지만...
공감한다면.. 양미숙이 너무나 러블리하게 보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