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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고민들어줫다가 엄마가 그거봄...

어떤판녀가 "남자애들도 여자애들무리에서 소외받는거알아?" 이렇게 적어둔거에 내가 (알지않을까?) 라고댓달고 폰안끄고 뒤집어놧더니

엄마가 바로옆에잇고 폰은 열려잇엇음........ 엄마랑지금 겁나어색하다 어떡함 ㅜㅜㅜㅜ왜하필 그타이밍에;

지금엄마 친구들물어보고..아나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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