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참 힘들죠?
지옥같은 하루가 맨날 반복되고
눈물바다가 되고, 우울증은 심해졌죠
하루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꿈속에서 까지 그녀(그)생각뿐이죠
혼자 힘들어하고 아파하죠
밥이넘어갑니까? 밥먹으면 체하고, 물대신 눈물을 먹는것같습니다.
저녁만되면 술만먹다가 병원에도가보고 괜찮아지려고 이것저것하다가도 문뜩 그녀가 생각나서 다시 울음바다가되죠
저는 아직도 많이좋아합니다
하지만 연락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니깐요
제 시간은 아직도 헤어지기전 그시간에
멈춰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