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순이에서 남편 잘못만나 눈물 펑펑 쏟는 유선 ㅠㅠㅠ
근데 실제로는 완전 햄볶는 가정을 꾸렸다고함 ㅋㅋㅋㅋ
남편도 훈훈 애기도 귀엽!!
낼모레 마흔이신데도 이렇게 늘씬늘씬 예쁘기만 하니 남편분께 사랑받을 수 밖에 없을 듯 ㅋㅋ
옷도 청순 단아하게 블루 코트에 라베노바 알렉사백 들고 완전 세련미 넘치심 dd
넘나 햄볶고 깨볶으면서 이런 비운의 여주인공 같은 표정 연기라니 !!!
천상 배우일세 ㅋㅋ
애기 낳구도 완벽한 몸매하며~ 고급진 미모하며 ~
다정다감한 내편까지 > <
이 언니 세상 부러울게 1도 없겠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