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저는 오랜 세월 남자를 멀리하고 살았는데
최근 몇번 가깝게 지낸 남자가 있습니다.
예수님
저는 정말 사람의 체온과 따뜻한 품이 좋습니다.
저도 서로 껴안고 애정표현 하는 거 좋아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예수님 나도 따뜻한 사람품이 그립습니다.
예수님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미움 받는 것이 너무 슬퍼요
하나님
저도 사랑받고 싶습니다.
더러운 저라도
깨끗이 씻어 예쁘게 써 주세요
따뜻한 사랑으로 저를 감싸 안아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