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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펑펑 정채연, 겨울 닮은 깨끗한 미소

다이아 정채연이 첫 눈을 맞았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고 밖에 나오니 첫 눈이 펑펑, 겨울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정채연은 얼굴에 손을 얹고 미소지었다. 첫 눈을 맞아 머리에 묻은 흰 눈이 겨울임을 실감케 했다.

추천수40
반대수46
베플ㅇㅇ|2016.11.26 21:34
네이버에서는 칭찬일색이던데 판에는 여자들민있는지 칭찬이 없네..는 정채연이 성형하고 이뻐졌어도 그리고 그걸 숨기고 거짓말을 했다한들 저렇게 자연스럽게 예뻐진게 너무 신기하고 또 신기한만큼 너무 예뻐서 눈이가던데..게다가 정채연 아이오아이에서 인성좋기로 소문난아이기도 하고.
베플|2016.11.27 03:04
진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보면 사람인가 라는생각들정도로 예쁨 청순하게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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