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19주+3일 됐네요..
여러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출산후기 보면서 눈물도 글썽이고
혼자 웃으며 공감대를 형성해 가는 예비엄마 입니다오늘 갑자기
아랫배에서 꾸룩~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태동인지..아닌지 몰겠네여..ㅎㅎ
다름이 아니고 혹시 본인이나 주위에서 ..
임신 중 흡연을 했었고 출산을 했던 경우가 있으신분들에게
아가가 이상없이 잘 태어나서 잘자라고있는지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흡연을 했었고..<하루에 반갑정도>,
3개월쯤 한달을 끊었다가 현재는 하루에 1~2개 정도 어요..ㅠㅠ
나쁜 엄마져..잘 알고있고 반성하고 있지만.. 사실상 끊기가 힘드네요..
오늘부터 .. 지금부터.. 딱 끊으려 다짐하고 결심하고 맹세중입니다.
하지만 이미 피웠던 지난 날들을 지워버릴 수 는 없기에 걱정이 되어 글
올립니다..
리플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