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세때부터 세븐틴을 좋아한 캐럿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세븐틴 앨범 상술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앨범이 3종인건 둘째치고 포스터가 3종에 포토카드가 무려 49종
아무리 팬들이 돈 써준다지만 너무 심한 상술 아닌가요?
팬들 지갑이 그렇게 만만하고 호락호락 해보이시나요???
이제 팬들은 우지-계범주 조합 노래에 신물이 났어요.
예쁘다 - 아주 나이스의 음원 실패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나요? 팬들도 이제 우지 - 계범주 조합 노래는 듣기 싫어해요
앨범 퀄리티, 안무 퀄리티 갈수록 낮아지는데 상술은 더욱 심해지니 소비자로서 이제 권리 주장을 좀 해야겠네요.
이봐요 플레디스여러분. 아직 세븐틴 팬들 그렇게 나이 안많아요. 대부분 10대 학생들이에요. 이렇게 무개념적이게 상술을 쓰면 10대 청소년들은 또 그래도 앨범 사겠다고 부모님한테 삥뜯고 사기치고 애들한테도 삥뜯고 다닐게 뻔하다고요
10대 청소년들은 알바도 할수있는게 극히 제한적이고 근로시간 준수 때문에 돈 그렇게 많이 벌지도 못해요.
정말 갈수록 실망만 안겨주네요. 팬들은 돈지갑이 아닙니다. 돈지갑으로 취급 하고 싶으면 그에 걸맞는 퀄리티의 명곡과 안무를 가지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