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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래는고백[작년에있었던일]

행복했던기억을떠올리면서 함번써볼껰ㅋㅋㅋ 내가 1살위인 교회오빠를 관심없다가 막 수련회 다녀온다음 부터 엄청친해져서 좋아하게까지 됬었거든? 근데 친한언니가 나랑 오빠랑 다리놔주겠다구 막 그랬단 말얔ㅋㅋㅋㅋ 그러더니 언니가 오빠한테 떠보겠다구 했어 오빠한테 ㅇㅇㅇ반에서 잴 이쁜애가 너 좋아한데! 라고 말한거얔ㅋㅋㅋㅋ 사실 안이쁨 근데 이오빠가 아 혹시 ㅇㅇㅇ?이라고 내이름을 바로 맞춘거얔ㅋㅋㅠㅠㅠㅠ와 나진짜 오빠가 눈치가없어서 내가 젛아하는지 모르는줄알았는데 알았는가? 진짜 언니한테 그말듣고 개설래구 겁나행복해서 심장터지는줄알았어ㅠㅠ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이쁘다거인정해줬자나ㅜㅜㅜ 할튼 넘행복했어! ㅠㅠ 그언니가 고백하라구 했는데 (저녁이였음) 아니 이오빠가 연락이 안오는거야ㅠㅜㅜ 폰잡고 겁나기다렸는데ㅠㅜ 그러다가 잤어 (아침)근데 자고있는데 갑자기 폰이졸라울리는거야 알람인줄알고 봤는데 오빤거야ㅜㅜㅜㅜㅜ 겁나 당황해서 목소리 잠겼을까봐 크크큼 이거한번하궄ㅋㅋ목소리테스트한담에 받았어 졸라 태연하척 여보~세요~? 어 오빠왜~? 이랬더니 여보세요? ㅇㅇ아 나랑사귈래?이러는거야ㅠㅠㅠㅠㅜ 아니 예상은했는데 졸라 심장이 개나대는거야ㅠㅠㅠ 막 폰달고있던손에 땀나구ㅜㅜㅜ 설마 전화로 아침에고백하겠어? 이 생각했는데 진짜 전화로고백한거야ㅠㅜ 전화고백첨인데ㅜㅜㅜ 아니근데 심지어 목소리졸라좋은거야ㅠㅠㅠㅠ오빠랑전화해본적은없어서몰랐능데ㅠ너무좋았어ㅜㅜㅜㅜ내가 당황해서 아무말두못하구있는데 나 지금영화보러와서 영화보러들어야되!우리 사귀자?! 이러는거야ㅠㅠㅠㅠ그래서 나두 언능 웅!이랬지ㅜㅜㅜㅜㅜㅜ 전화끄고 침대에누워서 겁나 방방거리구 날리치다가 언니한테연락해서 또 날리쳤짘ㅋㅋㅋㅋㅋ그때보니까 아침11신가 그랬었오 할튼 너무행복했었지ㅠㅠ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오! 글 잘못써서미안해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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