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이 사저를 나선 시간은 5시 38분, 유서가 저장된 시간은 5시 44분입니다. 말이 됩니까?
이것부터가 말이 안 되죠 2인 1조 경호도 어겼고 노통이 무언가를 감지하시고 담배 하나 달라 하시고
절로 피신했을 때 헐레벌떡 뛰어온 경호원이 했던 말은 무전도 아닌 개인휴대폰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며
"놓쳤다. 못찾겠다"였습니다. 절에 계시던 스님께서 증언하신 내용이죠
그리고 일반인이 추락해도 헬기가 뜨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추락했는데 경호원이 업고 내려왔다??
게다가 밑에 대기중이던 승용차에 싣고 갔죠 노통의 사인은 기뇌증.
기뇌증이란 교통사고 났을때 머리 위로 둥그렇게 피가 퍼져나가며 엄청난 양의 피가 쏟아져 나와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걸 말하는데 부엉이바위 밑에는 코피자국 하나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질 때 노통의 자켓이 벗겨지고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었다죠
전 번지점프할 때 그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옷이 벗겨졌다거나 신발이 벗겨졌다는 얘긴 들어본 적이 없네요....
사고 후 경찰이 오자마자 모든 증거물들은 깨끗하게 치워졌고 사진 한장 남아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통 손목에 남아있던 방어흔...꿇어앉은 상태에서 누군가 각목으로 내리치는 걸 막으려다 생긴 방어흔이라고 하는데...
그 역시도 흐지부지 묻혀버렸죠
톨게이트에서 피투성이가 된 팔을 내밀며 도와달라고 했던 CCTV 장면은 경광봉이라고 하나요
그 빨간 경찰봉으로 합성돼서 나갔다고 하네요...
우리는 우리의 대통령을 그렇게 보내버렸습니다
국민을 위해 무릎을 꿇고 국민을 위해 손을 내밀고
국민을 위해 고개를 숙여주시던
국민을 위해 살아주신 대통령을 잃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일 찍힌 톨게이트 cctv 화면
(아래는 합성으로 조작한 영상의 사진)
오늘따라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