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모르겠는데 4개월동안 재활때메 안나오다가 오늘시험봐서 왔는데 이젠 짝남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맘을 접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만났는데 살짝 두근 거리더라 아무래도 올줄몰랐는데 와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시험끝나고 난 뒷번호라 다른반가서 보고 왔는데 (개가 앞번)
개가 없더라 뭔가 아쉽기도하고 내일 시험끝나서 내일 까지 오지않을 까 싶은데 또 갈생각하니 아쉽다 나 아직 못잊은걸까 ..?
뭔지는 모르겠는데 4개월동안 재활때메 안나오다가 오늘시험봐서 왔는데 이젠 짝남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는 맘을 접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만났는데 살짝 두근 거리더라 아무래도 올줄몰랐는데 와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시험끝나고 난 뒷번호라 다른반가서 보고 왔는데 (개가 앞번)
개가 없더라 뭔가 아쉽기도하고 내일 시험끝나서 내일 까지 오지않을 까 싶은데 또 갈생각하니 아쉽다 나 아직 못잊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