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여기서 말한 추억은 바람이 아닌 향수를 뜻합니다.. 문어발식 바람이 아닌 첫사랑의 추억같은 거요.
남녀 상관없이 그런 향수때문에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그런 향수가 없다고 바람 안피는것도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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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자들은 헤어지면 마음이 냉철하리만큼 돌아서는 성향이 있는것같아요.
잘 쓰는 말로 '남자는 여자를 추억하는 크기 다른 방이 여러개 있지만, 여자는 방 하나에 남자를 담고 그 방 주인이 바뀐다.'
남자는 지나간 여자의 향수를 잘 잊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여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지나간 남자를 스스로로 부터 떼어 놓을수있나요?
이런 성향이 여자들의 성향이 맞는것같다면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발달(진화) 됐을까요?
그런 여자들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