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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인테리어 한 번 볼까?

영웅천하지존 |2008.10.22 14:20
조회 913 |추천 0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가 완전 인기 몰이중인데요><

아 김명민 연기는…정말이지 죽음인거 같아요 ㅜㅜ

특히 주옥 같은 대사들…!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애기하제?

니가 뭔갈 해야 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갖다 니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거야.”

 

꺅… 쓰잘데기 없는 소리였구요….ㅜㅜ

 

오늘은 바로 베토벤 바이러스의 두 강건우가 살고있는 집

특히 강마에를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_<

힘들게 준비한 만큼 잼나게 봐주세용 호호호

 

1.       강마에 집 마당(?)



아… 멋지죠?

 

좀더 자세히 본 모습. 붉은 벽돌과 대문의 나무가

너무 잘 조화되는 것만 같습니다.

 

1.       강마에 집 거실



바닥에 깐 러그 하며, 투톤의 커튼이 집안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게다가 역시 모노틱한 소파들. 특히 강마에가 잘 앉는 저 소파

너무 편안해 보여서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 ㅜㅜ

 

게다가 저 포인트 와인빛 쿠션하며,

소파에 깔려있는 얼룩(?)모양의 담요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 옆에 그리스 로마에나 등장할 것 같은 저 기둥 안쪽은



 

바로 이렇게 멋들어진 그랜드 피아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 벽은

벽이 아닌 유리로 되어 있어 강마에 방과 거실 사이의 투명한 통로가 되는 듯 합니다.

 

1.       강마에 집 강마에 방.

그렇다면 저 옆의 강마에 방은 어떨까요??

이게 가장 중요하죠!!!!!!!!!!!!!!!!!!!!!!



이게 바로 강마에 방!!!

철제 장식을 통해 침실과 자신만의 공간을 분리 시킨 모습이

매우 인상 깊어요! 또 예상 외로 분홍 컬러의 침구와 커튼이 맘에 드네요^^

 

침대가 블랙으로 된 가죽처럼 보이는데 에이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침대는 도저히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ㅜ슬퍼라….

그래서 비슷한 것들을 좀 찾아 보았어요.



 

어때요? 완전 비슷한거 같죠>_<??ㅋㅋ 이거 아니면



 

음음 좀 잘찾은 것 같나요??ㅎㅎㅎㅎ

역시 블랙 침대는 딱 주인이 있는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여기서 딱 강마에가 편안하게 자면 좋을 듯//_ //

 

ㅎㅎ 오늘은 딱 여기까지 입니다! 아쉬우시죠?!!

재밌게 읽으셨으면 리플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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