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토벤 바이러스가 완전 인기 몰이중인데요><
아 김명민 연기는…정말이지 죽음인거 같아요 ㅜㅜ
특히 주옥 같은 대사들…!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애기하제?
니가 뭔갈 해야 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갖다 니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거야.”
꺅… 쓰잘데기 없는 소리였구요….ㅜㅜ
오늘은 바로 베토벤 바이러스의 두 강건우가 살고있는 집
특히 강마에를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_<
힘들게 준비한 만큼 잼나게 봐주세용 호호호
1. 강마에 집 마당(?)
아… 멋지죠?
좀더 자세히 본 모습. 붉은 벽돌과 대문의 나무가
너무 잘 조화되는 것만 같습니다.
1. 강마에 집 거실
바닥에 깐 러그 하며, 투톤의 커튼이 집안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게다가 역시 모노틱한 소파들. 특히 강마에가 잘 앉는 저 소파
너무 편안해 보여서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 ㅜㅜ
게다가 저 포인트 와인빛 쿠션하며,
소파에 깔려있는 얼룩(?)모양의 담요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 옆에 그리스 로마에나 등장할 것 같은 저 기둥 안쪽은
바로 이렇게 멋들어진 그랜드 피아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 벽은
벽이 아닌 유리로 되어 있어 강마에 방과 거실 사이의 투명한 통로가 되는 듯 합니다.
1. 강마에 집 강마에 방.
그렇다면 저 옆의 강마에 방은 어떨까요??
이게 가장 중요하죠!!!!!!!!!!!!!!!!!!!!!!
이게 바로 강마에 방!!!
철제 장식을 통해 침실과 자신만의 공간을 분리 시킨 모습이
매우 인상 깊어요! 또 예상 외로 분홍 컬러의 침구와 커튼이 맘에 드네요^^
침대가 블랙으로 된 가죽처럼 보이는데 에이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침대는 도저히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ㅜ슬퍼라….
그래서 비슷한 것들을 좀 찾아 보았어요.
어때요? 완전 비슷한거 같죠>_<??ㅋㅋ 이거 아니면
음음 좀 잘찾은 것 같나요??ㅎㅎㅎㅎ
역시 블랙 침대는 딱 주인이 있는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여기서 딱 강마에가 편안하게 자면 좋을 듯//_ //
ㅎㅎ 오늘은 딱 여기까지 입니다! 아쉬우시죠?!!
재밌게 읽으셨으면 리플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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