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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진상 아닌 진상??

빼박켄트 |2016.11.29 14:41
조회 163 |추천 0

**글재주 없음 주의**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을 탔어요 역시나 사람 많은 7호선... 아니 지옥철이었죠ㅋㅋ

첫번째 사람은 밀려오는 사람땜에 나두 밀리는 상황인데 조카 밀치는 여자

힐끔힐끔 조카 쳐다 보더라고요~~ 이럴 때 필요한건 뭐다? 개무시ㅋㅋㅋㅋ

출퇴근길 사람 너무 많아요 ㅠㅠ

다른일도 많은데 이번엔 사람 많은 2호선이였어요ㅠㅠ 내릴듯이 짐내리면서 보란듯 자리 앉기??

낚였네 낚였어ㅠㅠ

사람 내려서 많지도 않은데 가방으로 계속 미는 중국인... 첨엔 중국인인줄 몰랐는데 밀지마시라고하니 "저 안 밀었어요"라고 대답하심ㅋㅋㅋ 근데 발음이 딱 중국아님 조선족이였음

비하발언 아님ㅋㅋㅋ 이건 팩트임 ㅋㅋㅋ

여하튼 혼자 궁시렁궁시렁 "아 모야"이러면서 다른 자리로감ㅋㅋㅋ 빠이 짜이찌엔ㅋㅋㅋ

근데 저는 전철 타면서 제가 잡고 있는 손잡이 스틸을 많이 당하는데 이런 분들 심리는 뭘까요??

사람이 많을 때건 없을 때건 아저씨, 아줌마 등등 남이 잡고 있는 손잡이가 잡고싶은건가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임... 솔직히 손잡이가 여러 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다는 건 매너가 없는거 아닌가요??

사실 전철 진상들 굉장히 많아서 제 얘기는 축에도 못 끼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하철 진상들 겪어본 썰 여기에 풀고 가네요ㅋㅋㅋㅋㅋ  

님들도 진상 겪으셨으면 썰 풀어 주세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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