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 어그로 미안...ㅋㅋㅋ큐ㅠ
사실 막 우와~하고 예쁜 건 아닌데 그래도 평타 이상은 생겼어..
그래도 어릴 때부터 계속 임원 해 왔고 공부도 반에서 3등안에 들어
근데 난 가만히 있을 땐 청순한데 입을 열면 깬다는 소리를 좀 들어ㅠㅠㅠ
내가 생긴 건 여성스러운 편인데 하는 행동이..좀 중성적이야
말투도 털털하고 툭툭 던지는 말투고 행동도 애교랑은 거리가 멀어
난 이게 나름 적을 만들지 않는 좋은 성격이라 생각해왔는데 돌아온 건 입 열면 깬다는 말....ㅋㅋ큐ㅠㅠㅠ
이제라도 좀 조신하게 말해야 할까?
아까도 말했지만 내년에도 임원할 거라서 이미지 관리가 꽤 중ㅇ요하거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좀 여성스러워 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