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 갔는데 볼일 보고 생리대 갈으려는데 깜빡하고 생리대를 안 가지고 옴 거기다가 휴지까지 없음 지금 하고있는 생리대는 피묻어서 축축
2. 샤워하고 물기 닦고 있는데 팬티 입기도 전에 갑자기 피나와서 다리에 다 묻음 설상가상 수건에도 묻음
3. 샐까봐 걱정하면서 밤새 자다깨다 반복함 그러다 뭔가 축축한 것 같아서 잠에서 깸 바지를 더듬어 보는데 뒷부분이 축축함 불켜보니까 손에는 피가 묻어있음 이불을 바라보기가 두려움
4. 뭔가 불편한 것 같아서 어기적어기적 돌아다니면서도 생리대를 잘못 붙였을리는 없다고 생각하며 버팀 나중에 생리대 갈러 가보니 뒷부분이 앞으로 접혀있고 이미 팬티는 축축해짐
5. 생리대 끈적끈적한 부분에 거기 털 걸려서 움직일때마다 잡아당기는 느낌 들고 생리대 갈때 우두두두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