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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꼭잡고십 습니다.

난곰탱 |2016.12.01 11:31
조회 948 |추천 0

전평범안 회사원입니다.

 

전에 고등학교때 실습나같다가   알고 지네는 누나가있어는되 저보다 1살 많아습니다.

 

우연하게 연락이 다았고 알고보니 그누나는 고등하교 졸업하고 시집을 갔습니다.

 

임신하고 결혼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로부터 약15년 정도 연락이 없다가 연락이되어서

 

만나습니다. 편하게 지네다가 누나들 친구들이랑 술먹고  돌릴술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누가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러게 연락이 3~4개월연락이 없다가 실습나갔던 아는

 

지인들이 모인다고 해서 나같다가 다시 만나습니다. 그러게 연락하고 지네다가

 

직장에서 해외을 자주 났습니다. 그게 너무 힘들어서 회사을 옴길려고 알아보던중

 

지인소개로 조그만 회사 직원이 10정도되회사에 취업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좋아하는 그녀을 만나습니다. 고백해볼까 그러다가 몇번고민 끝에 고백했고

 

그녀가 받아주었습니다.  전너무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집착이조금있어습니다.

 

여자을 연애을 해본지 10년넘도록없어습니다. 그래서 어떡해 하는지 몰라습니다.

 

그녀에거 전 올인을했습니다.  그러다 그누나가 저보고 좋아한다고 기다려 달라는것입니다.

 

전 싫다고 그냥 서로을 위해서 연락하지 말자고했습니다. 그누나는 저한태

 

너무 많은 집착을 하고있어습니다.  그냥 편한 누나동생으로 보자고하니깐 그누나가

 

그러게에는 너무 멀리 왔다고 되돌릴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그녀을 위해서

 

인연을 끝어습니다. 그녀을위해서  그런데 다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에게도

 

남자가 있어습니다. 아주오래된 남자... 그래도 전 그녀가 좋아습니다. 내가 이여자 만

 

꼭지킨다 라고 마음먹고 했는데 한번 틀어지고 두번 틀어진 상태에서 그녀는 끝내작고합니다.

 

전 싫다고 내가 앞으로 더잘할께 그런데 그녀는 단호하게 끝어넵니다.

 

2년정도 애매모한사이로 지냈습니다.  다시용기네어서 사귀자고 내가 앞으로

 

잘할게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하면서 저에게 희망을 조금주었습니다.

 

그러게 지내다가 그녀가 말했습니다. 한번 깨지면 안된다고 하네요 전이여자가 좋은데

 

그녀가 힘들었는지 아는 오빠 다시 연락을 하네요 우연하게 그녀 휴대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잘못된것인지도 알지만 제가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것못 참습니다. 그래서 보게되었는데

 

한달 전부터 연락했다고 하네요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님들 어떡해 해야할까요 오늘 저녁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전 그녀을 잡고십 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두서없이 글을 습니다. 제가 글제주 가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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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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