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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걷는 세정이

러러 |2016.12.01 13:44
조회 41,592 |추천 81

 

 

 

 

 

 

 

 

홍콩에 마마하러가는 따끈따끈한 프리뷰임@@

세정이 다시봐도 금발한거 너무이쁘네

 

 

 

 

 

 

 

 

 

 

얼굴이 더 환해보인다야~

목에 헤드폰도걸치고 잘생쁨쩌러

 

 

 

 

 

 

 

 

 

 

 

이국적으로보이기까지함>_< 아무리봐도 이뻫ㅎㅎㅎㅎㅎ

 

 

 

 

 

 

 

 

 

다행히 오늘눈이많이붓지않앗넼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쇼챔에서 솔로로1위함!!!!!ㅊㅋㅊㅋ

파워력쩐다 신인이 개인활동으로 벌써1위를 하다니 대다나다!!

 

 

 

 

 

 

 

 

 

 

울어서퉁퉁부은거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구오구~얼마나기뻣을까

그만큼 노래가조코 진짜 잘불러

 

 

 

 

 

 

 

 

 

 

 

앞으로 계속 꽃길걸을일만남아쓰~

 

 

 

 

 

 

 

 

반박불가 갓세정!

 

추천수81
반대수32
베플어후|2016.12.02 09:16
세정이이뿐데 금발진짜안어울린다 세정인 이 머리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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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12.02 17:12
세정이 너무 이쁘다 웃는모습도 밝고 ㅎㅎ
베플ㅇㅇ|2016.12.02 15:20
저는 오늘 제가 가장 최근에 찾은 저도 잘 모르는 모습에 대해서 알고, 그것에 대한 느낀 점을 말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검은 아이'에 대해서요. '검은 아이'는 제가 여태껏 마주하지 않은 감정들, 상처들, 또는 순간들인데요. 전 어렸을 쩍부터 항상 '웃는 아이' '긍정적인 아이' 라는 말이 다라다녔어요. 그런데 그 반대의 말도 함께 따라오더라고요. '웃는 척하는 사람', '뒤에 무언가 품고 있을 것 같은 사람' 어렸을 적, 저희 집은 돈이 없어 친척 집을 전전하곤 햇어요.  그러다 처음으로 월세집을 얻게 되었는데... 너무 기뻐서 짐을 옮기다 말고 혼자 앉아서 울엇던 적이 있어요. 엉엉 울던 그때,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더라고요. '엄마도 이렇게 악바리로 버티면서 살아가는데...'제가 무너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항상 힘들 때도 웃음으로 넘기곤 했죠 항상 웃기만 했던 탓에 중고등학교 시절엔 감정 표현에 서툴러 남들에게 제 얘기를 잘 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이 한 명, 두명 제 곁을 더나더라고요.  그래서 학창시절엔 저 혼자였던 시간이 많았어요. 힘들어도, 슬퍼도 걱정 받기 싫어서 웃어넘겼던 제가 이제 진짜로 웃을 수 있게 된 이유, 바로 '노래'때문입니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제 안의 '검은 아이'를 보듬어 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거든요. 그 덕분에 남들에 비해 눈물을 최대한 삼키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남 앞에서도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제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보듬어줄 수 있게 되었으면 해요. 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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