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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소름돋는 꿈을 꿨어요. 꿈 풀이좀 해주세요..

악몽 |2016.12.01 17:08
조회 169 |추천 0
어제 기분이 너무 안좋은 최악의 꿈을 꿔서요..지금은 대학생이고
5년 전까지는 아빠,새엄마, 새엄마딸, 친오빠, 저 이렇게 살고있었어요. 배경은 낡은병원인 것 같았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빠가 아프셔서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이였어요. 꿈속에서 새엄마는 의사인것같았고 아빠를 수술하러 수술실에 들어갔죠. 그런데 몇시간이되도 나오지않았어요. 이상한걸 직감하고 지금 수술하러 들어간거 맞냐고 새엄마의 딸에게 물어보는 순간 피범벅이된 새엄마가 달려나오는 소리가들렸어요.(꿈이라서 그런지 섬뜩하게 달려오는 모습이 기억에 있네요) 저는 빠르게 저희가 서있던 코너쪽에있는 나무탁자 밑으로들어갔고 가만히 서있던 오빠를 새엄마가 칼로 목을 배서 오빠 얼굴이 제 손 옆으로 떨어졌어요. 새엄마의 딸이 이럴 필요까지는 없었잖아!! 라고 외치는 순간 새엄마가 고개를 내려 탁자밑을 쳐다봤고 저는 공포에 질려 발차기를 해보았지만 힘이 들어가지않았고 결국 공포에 떨고 울고있던 제가 죽는순간 잠에서 깨어났어요. 저는 보통 아무런 꿈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항상 악몽만 생생하게 기억하는 편이거든요. 이거 왜이런 걸까요? 새엄마와의 관계는 좋지않지만 새엄마의 딸과는 좋은 관계이거든요. 하지만 중학교때부터 악몽을 꾸면 새엄마의 딸이 항상 살인자이거나, 귀신으로 나와요. 간혹 그렇지않을때도 있지만 한번도 빠지지않고 제 악몽에 나오곤합니다. 그냥 개꿈이겠죠..? 아니면 혹시라도 제 정신적인 문제인가요? 중학교때부터 계속 가족이나오는 악몽을 꾸준히 꾸고있고 따로살게된 지금은 예전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일년에 한두번씩 악몽을 꾸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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