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와 만나면서 즐거웠다고 느꼈다
그녀도 즐거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그녀가 외롭다고 말했다
나는 그녀의 외로움이 먼지 알것같았기때문에
다른말을 하지않았다
예를들어
'니는 나만나는거 싫어? 안즐거워?' 라고 말해도
'그건 아닌데 외로워서'라고 할껄 알았기 때문에..
그래서 다가가서 껴안았다
가만히 있다가
팔을 잡고 내 집에 대려갔다
그러고 내 침대에 눕혔다
불을끄고 나는 그녀를 끌어안았다
그녀의 허리를 껴안고
가슴에 머리를 대며
잠을 잤다
이제 그녀는 외롭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