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도시중 한 도시에 살고있습니다
일단 저보다 나이 높은분들 많겠지만 반말로 바꿔쓸게요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썰이 너무 많아서 반말에 음슴체 편할거같아요) 판에 글쓰는건 첨이라 두근두근
일단 제목으로 보다시피 우리학교엔 말랐는데 얼굴이 투턱녀인 여자애가 있음 ㅋㅋㅋㅋㅋ 진짜 웃으면 투턱 5짐 웃는소리도 목소리도 듣기싫음
투턱녀 얘는 일단 과거부터가 장난아님 과거는 나랑 관련된 일은 아니지만 썰을 풀어보겠음 !!!!!!!! ㅋㅋ
나랑 같은초등학교를 나오지 않아서 주변 내 친구들이 대부분 겪은일들임 ㅜㅜ
일단 투턱녀가 다닌 초등학교엔 너~무 잘나가시는 일진님이 계셨음 (지금은 전교찐따급) 일진님은 지가 왕인줄 암 그래서 다니는애들 자리까지정해줌 ♡☆♡일진☆♡☆ 이런식으로 다니는 자리를 정해줌 ㅋㅋㅋㅋㅋ 다시 투턱녀 얘기로 돌아가겠음 투턱녀 걔는 남자친구가 스킨쉽안해준다고 헤어지는게 기본인 애임 일진앞에선 어장관리 선수고 ~
남자애들앞에서 브라끈 풀렸다고 생리한다고 자랑하듯이 관심받을짓하고 일진애가 잘못한걸알아도 다른애들 탓으로 돌려서 선생님한테 혼나게 하는 일진 딱까리임
과거는 이제 잘모르니깐 현재를 쓰겠음
내가 몇살인지는 노코멘트로 ㅎㅎ
중학교 들어와서 남친이생겼었음 나랑 남친이랑 여자문제만 5~6번 정도 생겨서 내가 다 참아주고 100일을 넘김 이제 나도 슬슬 지쳐서 여자문제로 인해서 헤어짐 뒤늦게 알고보니 투턱녀가 남친이 나랑사귈때 연락을 하다 나랑 헤어지니까 둘이 사귀는거임 ㅋㅋ 카톡상메를 커플상메로 바꿔놓고 그래서 내가 뭐라함 (이렇게 따져본적도 처음임) 그랬더니 장문사과편지를 나한테 보냄 그땐 그래도 얘가 정말 나한테 미안한 마음이있긴하구나 하고 잘넘김 잘품 그 후에 나랑 투턱녀랑 같은반이됬음 운도 지지리도 없지 아주
쨋던 같은반이 되고나서 투턱녀가 내가 선배를 깠다고 소문을 낸거임 그래서 내가 또 따짐 그랬더니 읽씹하고 안보고 난리브루스를 침 결국 그 선배는 내말을 믿었고 투턱녀는 ㅂㄷㅂㄷ 함 근데 이걸 아직도 입털고 다님;; 그리고 같은반된지 반년이 지나고 내가 좋아하는 애가 생김 걔랑 연락을 했는데 갑자기 투턱녀랑 연락을 하게된거임 투턱녀가 어떻게 그얼굴로 남자가 생기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바로 고백을해버림 기분더럽게 뻥~~~~~차임 난 조카 울고 그냥 잊기로 맘먹음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걔 여친이 생겼다는거 난 이미 예상을 하고있었음 여친님이 투턱녀일것을 정말 이건 예상이였는데 그예상을 맞춰버림 더 어이가 없는건 몇명애들이 지 좋아하는걸 알고 받을거 다 받아먹어놓고 다른애랑 사귀는거임 레알 씹김치ㅇㅇ 걔가 나한테 조카 눈치주길래 잘사귀라해줬더니 진짜 잘사귐 그리고 투턱녀친구가 나 조카 싫어하는데 내 기분 더럽히게 그냥 앞에서 대놓고 사귀라함 투턱녀던 친구던 둘이 짝짝꿍임 희대의 ㅆ년들임 그냥ㅋㅋ 투턱녀친구년도 가관임 앞에서 가리는말이없음 아무것도 안해도 시비걸고 얼굴은 그냥 폭타맞은거같이 생김 때리고싶게 생겼음 ㅠㅠ 내가 이런썰을 푸는 이유는 투턱녀가 내가 차였을때 달래주는 드립치던 년이였다는거임 근데 지금 나한테 졸~라 말 잘검 아무렇지않게 내앞에서 걔랑 통화하고 만나고 내앞이라고 가리는게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무려 남친이있는데도 짝한테 스킨쉽하고 다른남자애들이랑 놀고 치마는 짧게입고 발차기하는 지라리를 펼치고 있음 내가 뭐만하면 계속 쳐다봄 많이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지금 덜 나쁘게 써주고있는거임 주변애들 선배들도 다 나 불쌍하다고 위로해줌 ㅠㅠ 이렇게 투턱녀의 썰을 끝임 투턱녀가 이거보고 찔리길 바라며 쓴거임!!!! 내 아까운 1년 ㅠㅠ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