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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겠지만

니 마음 다 알고있으면서 모른척 한거야..
나 완전 여우잖아

그런데 그렇게 힘들어 할 줄은 정말 몰랐어..
모질게 굴어서 미안해..

지금이라도 꼭 말해주고 싶은 건,
내가 널 싫어하는 줄 알았겠지만
너 싫어한 적 없어..


니가 아픈 기억은 다 잊고, 좋았던 추억만 남기길..
추천수4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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