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써미쳤어!!!나 진짜 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 줄도 모르고 속상해서 올린건데 나한테 공감해주고 같이 화내준 언니 오빠 친구들 너무 고마워 하나하나 댓글 못달아서 죄송해유ㅠㅠ 패딩 정보 궁금해하는 댓글이 많길래.. 근데 막 올려도될까? 광고처럼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음 패딩은 Q니걸*(네이버에치면 연관검색어에 바로 떠!!) 후끈후끈 롱패딩 점퍼야ㅎㅎ 패딩 따뜻하냐는 댓글에는 나도 처음에 보온성은 큰 기대 안하고 샀는데 중학교 때 부모님이 사주신 노스페이스 패딩 보다 저게 더 따숩했어.. 교복입고 후리스입고 입으면 짱짱임 하여튼 다들 너무 고마워.. 나한테 예쁜 말 진짜 많이 해줬는데 내가 다 들어도 되나 할 만큼 과분하다 기분이 너무 좋앙!!!!!!!!!! 다들 감사합니다 판은 참 따뜻하네요 허허 코쓱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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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독서실 갔다오니까 댓글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진짜... 우선 내 편 들어준 얘들 진짜 너무 고마워ㅜㅜ 감동받음..
그리고 자작이란 댓글이 몇몇 보이길래 해명을 하자면 우선 자작은 절대 아니고!! 저 애가 저렇게 말한 것도 사실이야..ㅋㅋㅋ 주변에 저렇게 싸가지 없는 애가 있을 수 있냐는데 음..ㅇㅇ 있네 근데 실제 성격이 싸가지 없는 편은 아닌데 눈치가 없다그래야되나..? 응 여튼ㅇㅇ 그리고 내가 쪽팔리지 않음 설명을 하면되지 왜 부끄러워하냐는 댓글은
쟤가 반애들한테 장난식으로? 다 들리게 좀 크게말해서 순간적으로 부끄러웠던거같아.. 사실 내가 떳떳하면 되는 건데 그럴 성격이 못된다ㅜㅜ 여튼 댓글 달아준 얘들아 정말 고마워ㅎㅎ 당당하게 입고다닐게!!
패딩은
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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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만원 짜리 패딩입거든 집에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그냥 옷에 투자하는 돈이 아까워서 디자인도이쁘고 하길래 샀는데 주변에 명품?? 무스너클인가 뭔가 패딩 160만원 넘어가는거 입고 다니는 애가
패딩어디꺼냐고 해서 그냥 브랜드없는거라고했는데
어머그럼너꺼싸구려야?집에돈없어? 불쌍하다 라고 크게 말해서 귀까지빨개지고 진짜 쪽팔린거야 갑자기..
그래서 그냥 장난치듯이 내가명품이라 명품안걸쳐도된다고 했는데.. 음 남들이 보기엔 3만원 짜리 패딩 좀 그래?? 나도 브랜드있는걸 사야되나 ㅜ
사진은 마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