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른 것도 많은데 굳이 '촛불'이였던 이유는 보다 평화적이고 시민들의 작은 힘 하나 하나가 모셔 빛을 밝힌다는 의미였는데..
'안내려가면 더 큰 횃불을 들겠다' 라면 그 다음엔 그걸 던질 차례인가? 뭔가 점층적인 협박의 의미도 있는 것 같고 솔직히 좀 오바같다. 본연의 선량한 취지를 지켰으면. 시위가 장기화되면 어차피 '보수층'이란 자들은 결집하게 돼 있는데 횃불은 그것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할 뿐일것 같다.
그동안 다른 것도 많은데 굳이 '촛불'이였던 이유는 보다 평화적이고 시민들의 작은 힘 하나 하나가 모셔 빛을 밝힌다는 의미였는데..
'안내려가면 더 큰 횃불을 들겠다' 라면 그 다음엔 그걸 던질 차례인가? 뭔가 점층적인 협박의 의미도 있는 것 같고 솔직히 좀 오바같다. 본연의 선량한 취지를 지켰으면. 시위가 장기화되면 어차피 '보수층'이란 자들은 결집하게 돼 있는데 횃불은 그것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할 뿐일것 같다.